불기 2569. 12.1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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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곤충과 함께 자연을 느끼자  
신나는 여름방학. 아이들을 컴퓨터 게임이나 공부에 대한 부담으로부터 확실하게 해방시켜 줄 방법이 없을까? 방학을 앞둔 이맘때면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이런 고민을 한다. 그러나 즐겁고 유이간 시간 만들기는 의외로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원할만한 ..
[2005-07-19 오전 1:04:00]
 
이번 여름 방학과 휴가 테마는 '나눔'  
“뭔가 나눔을 실천하면서 더운 여름을 이기는 방안은 없을까.”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연주(26)씨는 6월 말부터 방학을 즐기고 있다. 시간이 많이 생기다보니 친구들과 즐겁게 여행을 떠나는 것도, 평소 못 읽었던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
[2005-07-19 오전 1:04:00]
 
발마사지로 나눔정신 실천해요  
7월 6일 오전 10시 서울 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이윤학) 물리치료실 앞.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지루한 기다림 끝에 나타난 주인공들은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소속 발마사지 봉사팀 연꽃팀(팀장 김효심)이다. 소아마 ..
[2005-07-19 오전 1:03:00]
 
포교사 지위 보장ㆍ지원 시스템 구축 시급  
포교사들의 원력과 고뇌, 희망 그리고 희망 □들어가는 말 비승비속(非僧非俗). 포교의 최일선에서 전법사명의 원력을 불태우면서도 종단 내에서 종법이 규정하는 대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위치에 포교사들이 있다. 조계종의 경 ..
[2005-07-18 오후 11:15:00]
 
천태종 사회복지재단 응급조치교육  
천태종 사회복지재단이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관문사에서 응급조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응급처치교육은 천태종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호스피스 자원봉사단인 니르바나 봉사자 및 일반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
[2005-07-18 오후 5:34:00]
 
"수경사 사건은 명백한 아동학대"  
"수경사 사건은 명백한 아동학대 사건이다. 검찰과 경찰이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기를 촉구한다." 미신고 아동보육시설 수경사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아동학대예방센터와 아동관련 단체 및 변호인단으로 구성된 '수경사 아동학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강의, 이하 수경 ..
[2005-07-18 오후 4:27:00]
 
복지관과 하나 되어 보람차게  
한창 점심 준비에 바쁜 경기도 일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능인)의 11시. 수많은 봉사자들 사이에서 묵묵히 튀김 화덕을 지키는 봉사자들이 눈에 띈다. 6월 27일, 장마가 시작되어 날은 궂고 주방 안은 후덥지근하고 특히 화덕 주변은 다가가기만 해도 온 ..
[2005-07-18 오후 3:47:00]
 
일본 여성변호사들, 나눔의 집 할머니들 만나  
“우리에게 보고 돈을 벌기 위해 자진해서 위안부가 됐다니, 그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 말을 듣고 내가 어떻게 일본 사람들을 반기겠습니까.” 7월 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모여살고 있는 조용한 터전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원 ..
[2005-07-18 오후 3:47:00]
 
과정의 아름다움 '만다라'  
20여점의 탕카가 내걸린 전시실 한 가운데 놓인 동그란 탁자. 그 위에는 흡사 복잡한 설계도면을 연상케 하는 만다라의 밑그림이 그려져 있다. 5명의 티베트 스님들은 하얀 마스크를 두르고 정교한 문양 사이로 색색의 모래알을 뿌린다. ‘착퍼(Chakpur)’라는 ..
[2005-07-18 오후 2:18:00]
 
"국가인권위가 아동학대 진상조사 해달라"  
수경사 언론보도 불교대책위원회(상임대표 혜총, 이하 수경사 대책위)가 국가인권위에 수경사 아동학대 여부 조사를 의뢰했다. 수경사 대책위 공동대표 진관 스님은 7월 18일 국가인권위를 찾아 인신매매 여부 등을 국가인권위 차원에서 조사해달라는 진정서 ..
[2005-07-18 오후 1:56:00]
 
'포살법회' 왜 안하세요?  
지계, 위대한 구속인가 타의적 해방인가? 대답은 ‘포살(布薩)’에 있다. 출가자로서 지켜야 할 실천덕목 250가지를 조목조목 읽으며 자기 잘못을 드러내고 뉘우치는 포살은 수행자의 고백이다. 하지만 대중 앞에서 참회하고 바른 삶의 각오를 다지는 이러한 포살전통이 ..
[2005-07-18 오후 1:44:00]
 
이미옥 주부의 아비라 기도 수행기  
정림사 주지 일행스님은 법신진언 할 때에는 대중이 내는 소리에 집중하면서 그 속에서 자신의 소리를 분명하게 들으면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난 스님의 말처럼, 대중의 소리를 들으려 노력했다. 총 24회 중 처음 3회는 잘 됐다. 별로 아픈 곳도 없고 비 ..
[2005-07-18 오후 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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