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2. 4.9 (음)
> 현장 & 사람들
“템플스테이는 깨어있는 휴식의 시간”
벚꽃이 꽃비로 반기고 진달래향이 그윽한 계곡너머 그늘 밑, 서래선원에서 금산사 템플스테이 팀장 일감 스님과 마주 앉았다. 금산사 수련원의 템플스테이는 2007년 연인원 4000명이 다녀갔다. 올해만 4월까지 2000명이 다녀갔고 연말가지 5000여명 이...
[2008-04-25 오후 1:26:00]
“전산불사로 체계적 포교사업 돕겠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이면 여러 사찰에 연등을 밝히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탑스컴 전병규 대표가 웹 기반 종무행정 프로그램 ‘수비라’의 만...
[2008-04-25 오후 1:17:00]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할 것”
“지난 10년 동안 하루하루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성동지역 주민분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
[2008-04-25 오전 11:54:00]
단체 날짜 행사명 장소
 
“효 문화원으로 기능할 병원 운영할 터”
“가정이 해체되고 사회적으로 노인이 차별받는 시대를 맞아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전통적 미덕을 지켜나갈 수 있는 시설을 만들다 보니 이번에 병원을 개원하게 됐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이사장 각현 스님이 병원을 하나 준공했다.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이 ..
[2008-04-25 오전 11:53:000]
 
“김성숙 선생 기념관 건립, 평전 펴내는데 주력”
“운암 선생은 혁신적으로 독립운동, 정치하신 분입니다. 그런 혁신적 인사들이 해방 이후 가장 대우받지 못했습니다. 운암 선생과 같은 분들을 제대로 발굴함으로써 한국 현대사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4월의 독립운동가 운암 김성숙 선 ..
[2008-04-18 오전 10: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