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4. 7.25 (음)
> 현장 & 사람들
“두 스님이 웃은 까닭은?”
경인년 하안거 해제를 하루 앞둔 8월 23일, 영축총림 통도사에는 늦여름이 한창이었다. 방장 원명 스님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스님은 수차례 고사 끝에 통도사 주지 정우 스님이 직접 찾아가 말씀드리고 나서야 만남을 허락했다. “2007년 방장 ...
[2010-08-24 오전 9:37:00]
“실상보고 실상대로 하자는 게 화쟁”
화쟁을 화두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조계종 화쟁위원회가 출범 6개월 여를 맞았다. 화쟁위원장 도법 스님은 8월 17일 ‘화쟁사상과 사회갈등 해소’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데 이어, 18일 인사동 모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
[2010-08-18 오후 2:27:00]
“마음과 물질에 대한 과학적 연구 불교로 설명 가능”
“마음과 물질의 본질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를 철학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양철학의 전통적 용어와 개념으로는 이 작업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나 불교철학으로는 어려움 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김성구 이화여대 물리학과 명예교수는 최근 동국...
[2010-08-17 오후 6:18:00]
단체 날짜 행사명 장소
 
“정책대안 제시하는 단체 절실”
“불교계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불교를 비롯한 종교의 정책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단체가 절실합니다. 현안대응에만 급급해서는 불교계의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없습니다.” 불교계 연구네트워크가 창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연경사회문화정책연구네트워크(이하 ..
[2010-08-09 오후 5:32:000]
 
“박물관, 콘텐츠 돋보이는 특색 갖춰야”
“박물관들 가운데 전시를 쉽게 생각하는 풍토가 만연돼 있어 문제입니다. 특화된 전시물ㆍ프로그램을 통해 차별성을 꾀해야 합니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관장 선학 스님(원주 명주사 주지)이 세계 최초의 박물관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선학 스님은 최근 ..
[2010-08-06 오전 3: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