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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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ㆍ예산경찰서 불자회 창립  
충남 예산경찰서와 서천경찰서에 불자회가 생겼다. 자체적인 동호회 모임이었던 예산경찰서불교회(회장 최석기)는 7월 15일 청내 회의실에서 법회를 열고 신행모임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또 경찰불자들의 신행지도를 위해 수덕사 재무국장 효성 스님과 대련사 주 ..
[2005-07-21 오후 3:04:00]
 
고려대ㆍ중대병원 불자회 첫 의료봉사 
7월 7일 창립한 고려대의료원불자회(회장 김우주)가 7월 29~31일 첫 활동으로 순천 송광사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인다. 또 여기에는 불자회 창립을 준비하고 있는 중앙대병원 불자의료진이 동참해 의미를 더한다. 템플스테이와 겸해 열리는 이번 의 ..
[2005-07-21 오후 3:04:00]
 
"불교 통해 나를 버리는 법을 배웠다"  
서울 성북구청 전입 후 2년째 되던 1995년 성북구청 법륜회장을 맡아 10년이 넘도록 회원들을 다독이는 정후시(54) 회장.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1, 2기 사무국에서 기획업무를 담당했던 그는 이전 근무지였던 중랑구청에서도 1988년 보현회를 결성할 만큼 ..
[2005-07-21 오후 3:04:00]
 
불자가수회-해병대불자회 공동법회  
대한불자가수회와 해병대불자회는 7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봉은사에서 공동법회를 봉행한다. 이번 공동법회는 두 단체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흥국 씨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이날 법회에 이어 11시 30분부터 불자가수 20여명은 봉은사 신도 ..
[2005-07-21 오후 3:04:00]
 
수련회 중심 포교로 불교 사회화 앞장  
신라 문성왕 때 영거선사가 창건하고 신라말 도선국사가 중창한 전통사찰인 용인 용덕사. 불과 5년 전만 해도 용덕사는 전통사찰이라는 명맥만 유지해왔을 뿐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는 그저 그런 사찰에 불과했다. 하지만 성효 스님이 주지로 부임해오면서 ..
[2005-07-21 오후 2:51:00]
 
[지역불교 현장을 가다]양평ㆍ여주ㆍ하남  
# 양평군 산 좋고 물 좋기로 이름난 양평. 어떤 사찰엘 가도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그래서인지 10여 년 전 30여 곳에 불과하던 사찰 수가 지금은 100여 곳이나 될 정도로 양평 불교는 양적으로 급 ..
[2005-07-21 오후 2:32:00]
 
심정스님 "한국사찰서 안거수행 하고 싶다"  
"국제불광회 세계총재를 그만두면 한국 사찰에서 안거에 참여해 3개월 정도 수행정진하고 싶다." 국제불광회 세계총재인 심정 스님(불광산사 전주지)이 불광산사 타이베이 도량(주지 영융 스님)에서 열린 조계종 대만방문단 환영법회 후 열린 오찬에서 10여 년 ..
[2005-07-21 오전 10:22:00]
 
수행ㆍ생활불교 접목하면 양국 모두 도움  
"한국의 수행불교와 대만의 생활불교를 접목하면 양국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불광산사 개산종장 성운 대사 초청으로 대만을 공식방문 중인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이 7월 20일 오후 타이베이 시내 채식전문 음식점에서 열린 주대만한국대표부 초청 환영만 ..
[2005-07-21 오전 10:15:00]
 
우리아이, 적성 파악하면 미래가 보여요  
음악 미술 수학 영어 뭐든지 잘하는 아이를 만들겠다는 엄마들보다 ‘한 가지 재능을 개발’시키려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이에 맞춰 각종 적성검사와 심리 인성검사 심지어 DNA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적성검사법이 개발되어 있다. 검사받기에 너무 ..
[2005-07-21 오전 10:02:00]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만 보아도…  
만물에 불성이 있다고 했으니, 나무에게도 업(業)이 있을 것이다. 그 업에 따라 나무도 종류별로 저마다 다양한 생태를 지닌다. 같은 종류의 나무라도 각기 처한 환경이 다르고 생사가 다른 것도 그 업 때문이 아니겠는가. 은행나무는 고생대 지층에서 화석으로 ..
[2005-07-21 오전 9:59:00]
 
방학 맞이 다도 교실? 우리 아인 이곳에 보내요  
“찻잎을 찻숟가락으로 떠서 다관에 넣습니다. 다관에 물을 따르고 뚜껑을 덮은 후 두 손을 무릎에 모으고 잠시 기다리세요.” 한 시라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산만한 아이들. 그러나 다구와 차가 가지런히 놓인 찻상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소곳해진다. ..
[2005-07-21 오전 9:17:00]
 
여름 휴가철, 어떤 책을 볼까?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위해 떠나지만 북적이는 인파와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치기 일쑤인 여름휴가. 이번 휴가길에는 불서 한 권을 꼭 챙겨보자. 삶을 풍요롭게 하는 양서와 함께 하는 휴가만큼 알찬 재충전의 기회도 없을 것이다. 휴가지에서 읽어볼 만한 불서를 인터넷 ..
[2005-07-21 오전 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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