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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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화마 딛고 상생ㆍ화합의 산사음악회  
지난 4월 불의의 화마로 전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낙산사에서 상생과 화합의 음악회가 열린다. 낙산사(주지 정념)는 8월 18일 저녁 7시 30분 해수관음상 특설무대에서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양양주민들을 위로하고 낙산사 ..
[2005-08-02 오후 3:18:00]
 
두타행은 의식주부터 탐욕ㆍ집착 벗는 수행  
【전문】“두타행(頭陀行)은 의식주 생활를 누리고 살면서 생기는 욕심과 탐욕을 털어내는 생활수행법이다. 그래서 붙여진 애칭이 ‘먼지털이개’ 수행법이다. 소욕(少欲)과 지족(知足)이란 빗자루가 삼독심의 쓰레기를 말끔히 쓸어내기 때문이다.” 최근 <불교수행의 두 ..
[2005-08-02 오후 2:24:00]
 
아비라 기도는 내 ‘마음의 대청소’  
첫 아비라 기도는 그만큼 힘들었다. 그런데 마쳤을 때의 그 기쁨은 뭐라 형언할 수 없었다. 기도를 잘 마친 내 자신이 뿌듯하고 대견했으며, 세상의 어떤 힘든 일도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았다. 3개월 후에 참여한 두 번째 아비라 기도는 첫 회 ..
[2005-08-02 오후 2:09:00]
 
법장스님"사할린교포 2세 템플스테이 열것"  
이르면 내년부터 사할린 교포 2세들을 위한 템플스테이가 열릴 예정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사할린 현지에 사찰도 건립될 계획이다. 조계종 총무원에 따르면, ‘광복 60돌 사할린 피징용 한인을 위한 위령재’ 참석차 사할린을 방문한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은 ..
[2005-08-02 오후 1:53:00]
 
"늘 ‘고맙다’는 말밖에 남질 않네요."  
외국인노동자 인권운동 10년 맞은 이란주 선생님에게 -네팔인 두르바 구마르 뿐씨가 띄우는 편지 To 이란주 선생님께 아무리 생각해도 제 머릿속에는 ‘고맙다’는 말밖에 남질 않네요. 이 선생님 ..
[2005-08-02 오후 1:50:00]
 
통일교 문선명 막내 형진씨 법장 스님 예방  
통일교의 교주인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의 막내아들 문형진(27)씨가 8월 2일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을 예방했다. 지난 5월 법장 스님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하버드대 세계종교연구소에서의 만남에 이어 두 번째다. 이 자리에서 법장 스님은 “내 ..
[2005-08-02 오후 1:04:00]
 
기술력 높이고 사이버 포교사 양성을  
인드라망으로 비유되기도 하는 거대 그물망 인터넷. 그 안에서 네티즌들을 불자로 포섭(?)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달되어 어느덧 일상생활이 되면서 사이버 포교에 대한 중요성도 뜨겁게 부각됐다. 그러나 필요성을 주장하는 만큼 ..
[2005-08-02 오전 11:07:00]
 
"래프팅ㆍ동굴체험 정말 신나요"  
7월 21일 강원도 영월 동강.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래프팅을 즐기기 위해 찾은 사람들의 함성이 동강을 뜨겁게 달군다. 즐거운 함성 속에는 서울 삼전복지관(관장 선재) 장애주간보호 아동과 ‘푸른교실’ 결식아동 20명의 목 ..
[2005-08-02 오전 10:47:00]
 
자전거로 세계평화 전달 합니다  
“네팔에서는 항상 내전을 겪습니다. 직접 전쟁을 겪고 이웃이 상처받는 것을 보면서, 저라도 나서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자전거로 현재까지 18개국을 돌며 평화를 전달하고 있는 네팔 불자 푸르덴파 세르파(Furtemba Ser ..
[2005-08-02 오전 10:44:00]
 
곽지혜씨의 밝은 웃음 찾아주세요  
"앞으로 헤쳐 나갈 일이 더 많은걸요."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법장)가 ‘8월 환우’로 선정한 곽지혜(32)씨.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병에 지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 지혜씨는 92년 경희의료원에서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 ..
[2005-08-02 오전 10:44:00]
 
"늘 하는 일인데 봉사라니요?"  
“우리가 하는 일이 봉사활동이라니 너무 쑥스럽네요. 더 힘든 봉사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에서 운영하는 부천 원미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 식당의 7월 28일. 급식봉사를 위해 나온 10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대기하 ..
[2005-08-02 오전 10:43:00]
 
sbs의 수경사 보도는 올바른가  
수경사는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사찰이라고 각 언론사에서 서로 다투어 미담으로 방송했던 사찰이다. 불자들은 참 소중한 일을 하는 절이라고 생각했고 불자들에게 표상이 될 만한 절이라고 여기기도 했다. 불자들은 부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을 가장 큰 ..
[2005-08-02 오전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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