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낙산사, 화마 딛고 상생ㆍ화합의 산사음악회 |
|
| 지난 4월 불의의 화마로 전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낙산사에서 상생과 화합의 음악회가 열린다.
낙산사(주지 정념)는 8월 18일 저녁 7시 30분 해수관음상 특설무대에서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양양주민들을 위로하고 낙산사 .. |
|
| [2005-08-02 오후 3:18:00] |
|
|
| |
두타행은 의식주부터 탐욕ㆍ집착 벗는 수행 |
|
|
【전문】“두타행(頭陀行)은 의식주 생활를 누리고 살면서 생기는 욕심과 탐욕을 털어내는 생활수행법이다. 그래서 붙여진 애칭이 ‘먼지털이개’ 수행법이다. 소욕(少欲)과 지족(知足)이란 빗자루가 삼독심의 쓰레기를 말끔히 쓸어내기 때문이다.”
최근 <불교수행의 두 .. |
|
| [2005-08-02 오후 2:24:00] |
|
|
| |
아비라 기도는 내 ‘마음의 대청소’ |
|
|
첫 아비라 기도는 그만큼 힘들었다. 그런데 마쳤을 때의 그 기쁨은 뭐라 형언할 수 없었다. 기도를 잘 마친 내 자신이 뿌듯하고 대견했으며, 세상의 어떤 힘든 일도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았다.
3개월 후에 참여한 두 번째 아비라 기도는 첫 회 .. |
|
| [2005-08-02 오후 2:09:00] |
|
|
| |
법장스님"사할린교포 2세 템플스테이 열것" |
|
| 이르면 내년부터 사할린 교포 2세들을 위한 템플스테이가 열릴 예정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사할린 현지에 사찰도 건립될 계획이다.
조계종 총무원에 따르면, ‘광복 60돌 사할린 피징용 한인을 위한 위령재’ 참석차 사할린을 방문한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은 .. |
|
| [2005-08-02 오후 1:53:00] |
|
|
| |
"늘 ‘고맙다’는 말밖에 남질 않네요." |
|
| 외국인노동자 인권운동 10년 맞은 이란주 선생님에게
-네팔인 두르바 구마르 뿐씨가 띄우는 편지
To 이란주 선생님께
아무리 생각해도 제 머릿속에는 ‘고맙다’는 말밖에 남질 않네요. 이 선생님 .. |
|
| [2005-08-02 오후 1:50:00] |
|
|
| |
통일교 문선명 막내 형진씨 법장 스님 예방 |
|
| 통일교의 교주인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의 막내아들 문형진(27)씨가 8월 2일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을 예방했다. 지난 5월 법장 스님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하버드대 세계종교연구소에서의 만남에 이어 두 번째다.
이 자리에서 법장 스님은 “내 .. |
|
| [2005-08-02 오후 1:04:00] |
|
|
| |
기술력 높이고 사이버 포교사 양성을 |
|
|
인드라망으로 비유되기도 하는 거대 그물망 인터넷. 그 안에서 네티즌들을 불자로 포섭(?)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달되어 어느덧 일상생활이 되면서 사이버 포교에 대한 중요성도 뜨겁게 부각됐다.
그러나 필요성을 주장하는 만큼 .. |
|
| [2005-08-02 오전 11:07:00] |
|
|
| |
"래프팅ㆍ동굴체험 정말 신나요" |
|
|
7월 21일 강원도 영월 동강.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래프팅을 즐기기 위해 찾은 사람들의 함성이 동강을 뜨겁게 달군다.
즐거운 함성 속에는 서울 삼전복지관(관장 선재) 장애주간보호 아동과 ‘푸른교실’ 결식아동 20명의 목 .. |
|
| [2005-08-02 오전 10:47:00] |
|
|
| |
자전거로 세계평화 전달 합니다 |
|
|
“네팔에서는 항상 내전을 겪습니다. 직접 전쟁을 겪고 이웃이 상처받는 것을 보면서, 저라도 나서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자전거로 현재까지 18개국을 돌며 평화를 전달하고 있는 네팔 불자 푸르덴파 세르파(Furtemba Ser .. |
|
| [2005-08-02 오전 10:44:00] |
|
|
| |
곽지혜씨의 밝은 웃음 찾아주세요 |
|
|
"앞으로 헤쳐 나갈 일이 더 많은걸요."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법장)가 ‘8월 환우’로 선정한 곽지혜(32)씨.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병에 지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
지혜씨는 92년 경희의료원에서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 .. |
|
| [2005-08-02 오전 10:44:00] |
|
|
| |
"늘 하는 일인데 봉사라니요?" |
|
|
“우리가 하는 일이 봉사활동이라니 너무 쑥스럽네요. 더 힘든 봉사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에서 운영하는 부천 원미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 식당의 7월 28일. 급식봉사를 위해 나온 10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대기하 .. |
|
| [2005-08-02 오전 10:43:00] |
|
|
| |
sbs의 수경사 보도는 올바른가 |
|
|
수경사는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사찰이라고 각 언론사에서 서로 다투어 미담으로 방송했던 사찰이다. 불자들은 참 소중한 일을 하는 절이라고 생각했고 불자들에게 표상이 될 만한 절이라고 여기기도 했다.
불자들은 부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을 가장 큰 .. |
|
| [2005-08-02 오전 10:31:0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