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2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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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씨 목판집 개정판 출간 
불교와 선에 대해 해박한 목판화가 이철수씨가 판화집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를 다시 발간했다. 이 책은 1992년에 이 씨가 낸 책의 개정판이다. 이 책에는 마음속의 어리석음을 발견하고 순수를 어루만지는 넉넉한 품새와 불교와 선을 해석하는 통찰력이 불자들의 ..
[2002-07-29]
 
국제불교문화사상사학 초대회장 송석구 동국대 총장  
;“일본을 제외하면 동국대와 같은 불교 중심 대학이 있는 나라가 몇 군데 안 된다. 세계 불교학계의 중심 축 역할을 할 수 있는 학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 7월 24일 창립한 국제불교문화사상학회 초대 회장에 송석구 동국대 총장이 선출됐다. 송석구 총장은 ..
[2002-07-29]
 
조계종, 종비생 관리 감독 강화 
조계종 교육위원회(위원장 지오)는 7월 22일 교육원 회의실에서 동국대 종비생 관리 방안과 관련한 교육위원 간담회를 열고 종비생 전원을 수행관 입방시키는 등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교육위원들은 ▲수행관 임명문제는 관련규정을 만들어 동 ..
[2002-07-29]
 
<목어>즐거운 ‘뇌’ 
뇌의 신비가 풀리면 인간존재의 비밀이 모두 드러날까. 많은 과학자들은 ‘그럴 것’이라는 답을 내 놓는다. 옛 그리스인들은 인간 감정이 간장에서 나오는 분비물에 좌우된다하여 우울증을 ‘검은 담즙’, 즉 멜란콜리아라 했고, 동양권에서는 침착 냉정형의 사람을 ..
[2002-07-29]
 
제4회 심청효행상 수상자 전국 공모 
“효녀 심청의 후예를 뽑습니다.” (재)가천문화재단(이사장·이길여 李吉女)이 우리 전통 문화의 핵심인 효(孝)사상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해 올해로 4번째를 맞는‘심청 효행상’후보자를 전국에 걸쳐 공개 모집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 ..
[2002-07-29]
 
<사설>'북한산 폭거' 배후 밝혀라 
25일 새벽 발생한 '북한산 살리기 정진도량' 폭력 유혈사태에 대한 사회적인 지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북한산 국립공원을 온전히 보전하려는 스님들과 환경단체의 노력을 1백20명의 폭력배를 동원해 억압하려 한 사건은 대단히 중대한 사태이다. 이러한 일은 ..
[2002-07-29]
 
도올 '달라이라마 친견' 대중강연 
큰 반향을 일으켰던 KBS 강좌 '도올의 논어이야기'를 중단한 후 뉴욕과 인도 등지를 오가며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던 김용옥(金容沃.전 고려대 교수)씨가 달라이 라마와의 친견 경험을 소개하는 대중강연에 나선다. 김씨는 참여불교재가연대 부설 불교아카데미 주관 ..
[2002-07-29]
 
삼국유사 목판본들 모두 국보·보물 지정 
현존하는 <삼국유사> 목판본들이 한꺼번에 국보나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7월 24일 <삼국유사> 목판본 중 유일한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419호 <삼국유사> ‘권3∼5’(14세기 말)를 국보로 승격시켜 지정 예고했다. 또 같은 조선 초기 판본인 ..
[2002-07-29]
 
<불자세상보기>농산물 특화로 우리 것 지켜야 
최근 마늘 문제가 사회적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문제의 발단은 중국과의 협상내용을 국민에게 상세히 알리지 않은데 있지만 사실 마늘은 언제나 문제가 될 소지를 안고 있었다. 이번 마늘파동은 우리 농산물 전체의 문제를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약 ..
[2002-07-29]
 
'불음주계' 지키는 불자 얼마? 
‘술 마시지 말라’는 계율을 불자들은 얼마나 지킬까. 김성철 교수(동국대 불교학과)는 참여불교재가연대에서 발행하는 격월간 ‘참여불교’ 7·8월호에 기고한 ‘생활윤리로 정착되지 못하는 계율’에서 재가불자들의 ‘파계’에 일침을 가하며, 계행의 생활화하는 풍토 ..
[2002-07-29]
 
'삼장법사 완공된 바미얀석불 못봤을 것' 
삼장법사로 알려진 중국의 승려 현장(玄奬)은 실제로 바미얀 석불이 완성된 것을 보지 않은 채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에 석불을 소개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주오(中央)대학의 다나베 가쓰미(田邊勝美. 서아시아 미술사 전공) 교수는 오는 29일 ..
[2002-07-27]
 
만해 한용운 한시 발굴 
만해 한용운스님(1879~1944)이 1909년 일본 청년 승려들 모임인 화융회(和融會) 기관지인 ‘화융지(和融誌)’에 12편의 한시를 게재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권영민 서울대 교수(국문학)는 이 사실을 확인, 문학사상 8월호에 ‘한용운의 일본시절’이란 ..
[20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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