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21 (음)
> 현장 & 사람들 >
 
천성산 살리기 1인 시위 
천성산을 관통하며 건설되는 고속철 반대운동을 꾸준히 펼쳐온 내원사 산감 지율스님은 7월 15일 부산시청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지율스님은 고속철 건설과 관련 안상영시장이 선거전과 당선후 명백하게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고 1인 시위의 이유를 밝혔다. ..
[2002-07-18]
 
<목탁소리>목사 문화부장관? 
“얼마 남았다고 또 바꿔” “뭐야, 불교를 휘어잡겠다는 것도 아니고.” 7월 11일 문화관광부 장관에 김성재 학술진흥재단이사장이 임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불자들은 한결같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성재 장관은 우선 문광부의 주요 업무인 문 ..
[2002-07-18]
 
<목어>뒷마무리 잘하기 
한창 수출 입국 운운하면서 수출에 열을 올렸던 1970년대의 블랙 코미디에 망가진 상품 하나를 들고 코미디언이 ‘메이드 인 코리아’를 외친다. 그러면 이런 코미디를 듣고 보던 미국의 시청자들이 와르르 하고 웃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게 그렇게도 우스운 일인 ..
[2002-07-18]
 
<사설>도회의 사찰운영 참여 
승가란 다양한 성향의 출가자와 재가자들의 집합체란 점에서 화합을 중요시했으며, 4부대중의 원만한 화합을 주도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출가자들이었으므로 그들을 화상이라 불렀다. 화상이란 화중지상인(和衆之尙人)을 줄인 말로, 대중의 화합을 주도하는 존중받는 사람이라 ..
[2002-07-18]
 
"여중생 사망사건 책임자 처벌하라" 
실천승가회 인권위, 경불련, 불교인권위 등 13개 불교단체들은 경기도 양주에서 6월 13일 발생한 주한미군 2사단 궤도차량에 의한 신효순, 심미선양 사망사건에 대해 7월 12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책임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 ..
[2002-07-15]
 
‘센과 치히로의...’ 를 보고 
일본에서 2천4백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관객을 동원하고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았다. 과연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명작답게 2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영화에 흠씬 빠져들게 만든다. ..
[2002-07-15]
 
<사찰>미래지향적인 열린 사찰로 
불교계는 최대자신인 사찰운영 방식에 대해 그동안 미비됐던 점을 보완하고 지역사회와의 관계속에서 문화 공간, 복지 공간 등으로 활용, 현실에 부응하는 다양한 전법의 길을 모색하여야 한다. 이는 단지 불교의 전법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에 그치는 일이 아니다. ..
[2002-07-15]
 
세계 여성 수계 현황 
현재 남방불교권에서는 비구니(또는 그 승단)가 소멸했지만, 북방불교권인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서는 비구니 계맥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비구니 승단은 세계에서 가장 평등한 승단내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구 수와 비슷한 7천여명에 달하는 ..
[2002-07-15]
 
<특별기고>월드컵, 그리고 북한산 관통도로 
스님, 청안청락하신지요. 텃밭에 상추며 쑥갓, 아욱, 가지, 들깨가 한창이겠네요. 태풍이 씻고 간 산록과 계곡이 맨 처음처럼 청정해져 있겠습니다. 성난 듯 푸르러져 있는 숲의 빛깔에 탁한 눈 씻고, 우당탕탕 흘러내리는 물소리에 어두운 귀를 후벼 파고 싶기만 한데 ..
[2002-07-15]
 
유정ㆍ월명스님 내년도 문화인물에 선정 
사명당 유정스님(1544~1610)과 월명스님(생몰년 미상)이 문화관광부의 2003년의 이달의 문화인물에 선정됐다. 9월의 문화인물로 선정된 유정스님은 조선 중기 고승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승도대장으로서 전투와 외교활동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10월의 문 ..
[2002-07-15]
 
영남불교대학 합창단 10주년 앨범 
영남불교대학 합창단이 창단 10주년 기념앨범을 발매했다. 영남불교대학 합창단의 세 번째 앨범이기도한 이번 앨범에는 ‘성불을 위하여’, ‘화택세계’, ‘공심공체 둘 아닌 노래’등 총 18곡의 찬불가가 담겨있다. 이은자 기자 ejlee@buddhap ..
[2002-07-15]
 
북한산을 살리자 
북한산을 지키려는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불교환경연대는 자연 파괴의 주범이 우리 자신임을 일깨우기 위해 7월 18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조계사까지 ‘북한산 살리기 3보 1배 참회기도’를 연다. 또 금정산 고속철도 통과반대 시민종교대책위원회 등 단체들 ..
[200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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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