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21 (음)
> 현장 & 사람들 >
 
<사설>문화화경영향평가제 도입해야 
올해 정부 예산 가운데, 국도 5㎞의 확포장 비용이 공기 맑히기에 배정된 예산보다 많다. 북한산 관통도로 공사를 계획하며 전통사찰보존법에 의해 보호받아야 할 전통사찰에 대한 고려는 없었다. 불교의 근간을 이루는 선원의 폐쇄가 예상됨에도 북한산 관통도로 재고의 기 ..
[2002-07-10]
 
직장직능 신행단체 지도자 수련회 
직장직능 신행단체 임원과 지도자들의 수련회가 7월 6~7일 대구 동화사에서 열렸다. 공무원불자연합회, 운전기사불자연합회, 병원불자연합회 등 101개단체 230여명이 동참한 이번 수련회는 임원과 지도자들의 자질 향상을 향상시켜 직장불교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 ..
[2002-07-10]
 
<목탁소리>풍경소리를 아시나요? 
“옛날 옛날 히말라야 산에 공명조를 아시나요?···” 기자가 대학재학시절 어린이법회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었던 찬불동요 ‘공명조 이야기’이야기의 한 부분이다. 이렇다할 찬불동요가 없었던 그때 종이에 복사된 악보를 나누어주며 춤과 노래를 어린이불자들과 함께 ..
[2002-07-10]
 
여성종교인, 공권력규탄 대규모집회 
비구니 스님과 수녀 등 여성종교인들이 최근 집회 등에서 자신들과 공권력간의 충돌로 빚어진 일련의 사태를 '공권력 오.남용'으로 규정, 대규모 규탄집회를 연다. 전국비구니회와 불교인권센터, 수녀모임 등 25개 단체로 구성된 '여성인권 회복과 공권력 오남용 근 ..
[2002-07-10]
 
<알림>조계종 승가 의제개혁 나선다 
조계종 의제실무연구회 발족식 및 제 1차 회의가 7월 12일에서 7월 18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해당 기관에서 행사 일시를 바꾸었기에 공지해 드립니다. 조계종이 승가 의제개혁에 나선다. 조계종은 7월 18일(변경전 12일) 총무원 4층 ..
[2002-07-10]
 
달라이라마, 세계평화 위한 대법회 주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오는 10월 11~23일 오스트리아 그라즈(Graz)시에서 ‘세계평화를 위한 칼라차크라(Kalachakra) 대법회’를 주관할 것이라고, ‘칼라차크라 그라즈 2002 준비위원회’가 최근 밝혔다. 이번 칼라차크라 대법회 ..
[2002-07-10]
 
서울ㆍ경기ㆍ강원권 본말사 주지연수 
조계종 서울ㆍ경기ㆍ강원권 본말사 주지연수가 7월11~12일 중앙승가대 김포학사에서 열린다. 이번 연수는 ‘불교문화재 보존 관리와 국고보조금 운용’ ‘신도조직화와 활용방안’ 등의 주제강의와 이에 대한 교구별 분임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 ..
[2002-07-10]
 
새 국립문화재연구소장에 김봉건씨 
문화재청은 지난 6월 정년퇴임한 조유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 후임에 김봉건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실장을 임명했다. 김봉건 신임소장은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 건축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런던대학 도시계획과에서도 ..
[2002-07-10]
 
[탐방]내불동 
포탈사이트 네띠앙의 불교인동호회인 내불동(forum.netian.com/@buddhismㆍ시삽 김규회)은 사이버 신행의 대표적인 동호회로 네티즌 불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1998년 7월 16일 창립한 내불동은 컴퓨터 통신을 통하여 맺어진 불교인 모임으로 비록 역 ..
[2002-07-10]
 
민추본, 창립2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이하 민추본, 본부장 정련)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통일강연회가 열렸다. 7월 8일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지하스님(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양산스님(조계종 사회부장) 등 사부대중 100여명이 참석했 ..
[2002-07-10]
 
불교는 문화 콘텐츠의 寶庫 
불화(佛畵) 속에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영산회상도나 지옥도(감로탱)의 경우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부처님과 제자들, 그리고 청중과 하늘사람들이 하나의 도판에 각자의 독특한 인상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이들 인물의 모양은 ..
[2002-07-09]
 
경봉스님 깨달음의 일기 80편 
“새벽, 극락선방에서 대중에 설하고 삼소굴로 돌아오니 수좌가 앉아 있었다. 그는 나를 붙들고서 밑도 끝도 없이 이것이 옳은 것이냐 저것이 옳은 것이냐를 묻기에 옳고 그른 것에 대해 따지지 말라 했더니 재차 물어 한 차례 때렸다. 수좌를 다시 알아야 한다고 따지기 ..
[200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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