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2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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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앙신도회 기금마련 선서화전 개최  
조계종 중앙신도회(회장 김의정)가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불교 선서화전’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구산, 일타, 혜암, 지선 스님 등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신도회관 마련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2005-10-20 오후 2:24:00]
 
태고보우국사 탄신 704주년 기념다례 봉행  
태고종 총무원(총무원장 운산)은 10월 23일 북한산 태고사 태고보우국사 부도탑 앞에서 태고보우국사 탄신 704주년 기념다례식을 봉행한다. ..
[2005-10-20 오후 2:07:00]
 
태고종립 동방불교대학 개교기념행사 봉행  
태고종립 동방불교대학(학장 법장)은 10월 22~23일 개교 23주년을 기념하는 법요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개교 23주년 기념법요식은 10월 22일 오후 1시 30분 설법전에서 총무원장 운산 스님을 비롯한 종단 간부스님과 정상옥 동방대학원대학교 ..
[2005-10-20 오후 2:04:00]
 
송강 스님의 서예와 서각의 세계  
전북 장수 도성암 주지 송강 스님이 10월 19일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를 시작한 송강 스님은 약 80여점의 서예, 서각 작품 및 다양한 소재로 만든 찻상 등을 선보이며 불교미술에 대한 열정을 내보였다. ..
[2005-10-20 오후 1:06:00]
 
'한국 종교간 대화학회' 27일 창립 
종교간 대화를 통해 상호이해와 존중, 공동발전을 기원하는 ‘한국종교간 대화 학회(이하 종교간 대화)’가 10월 27일 전남대 국제회의동(용봉홀)에서 창립된다. 종교학자와 종교인, 일반시민 등 9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종교간 대화는 대성 스님( ..
[2005-10-20 오후 12:30:00]
 
무진장 스님, 동국대 정각원서 법문  
동국대 정각원(원장 진월)은 10월 20일 오후 4시 역경원 후원회장 무진장 스님을 법사로 모시고 '건학 100주년 D-200기념법회’를 정각원 법당에서 봉행한다.(02) 2260-3015 또 경주캠퍼스 정각원(원장 도업)도 11월 9일 오후 4 ..
[2005-10-20 오전 11:44:00]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이전 8년만에 개관  
서울 용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국립중앙박물관이 8년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28일 대중 앞에 공개됩니다. 기존의 경복궁에 위치했을 때보다 규모면에서 세배 정도 커진 국립중앙박물관은 길이 4백4미터에 폭은 최대 백86미터로 부지면적 ..
[2005-10-20 오전 11:11:00]
 
선사들의 차와 선 그리고 화두  
□ 선사들의 차 일화와 화두 <차와 선 그리고 화두> 차나 한 잔 마시고 가라는 뜻의 ‘끽다거(喫茶去)’. ‘끽다거’는 불가(佛家)에서뿐만 아니라 차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만큼 널리 알려진 화두다. 선사(禪師)들에게 있어 정신 ..
[2005-10-20 오전 10:37:00]
 
일관 스님이 들려주는 포교현장 이야기  
<날마다 한 생각>(일관 스님 지음, 아름다운인연, 7천원) “우리는 지금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한 존재는 그 누구도, 그 어디에도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이다. 살아 있을 때 이웃과 ..
[2005-10-20 오전 10:21:00]
 
초의차명상원 개원하는 지장 스님  
“흔히 ‘다선일미(茶禪一味)’라는 말을 많이 쓰지만, 실제 차 생활을 수행으로 연결시키는 사람은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초의차명상원은 차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서울 한복판에 차와 명상이 만나는 ‘종합웰빙공간 ..
[2005-10-20 오전 10:21:00]
 
'폐쇄위기' 사명당의집 후원행사 열려  
불교계 단체 유일의 노숙인 시설인 작은손길 사명당의집 이전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행사가 열렸다. 10월 19일 역사문화기념관 문화공연장에서 100여명의 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서 작은손길 김광하 대표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노숙인들이 ..
[2005-10-20 오전 8:48:00]
 
“도예와 선은 둘 아닌 한 맛(陶禪一味)”  
속도의 시대다. 눈 깜빡할 사이 세상은 변하고 조금이라도 머뭇거렸다가는 시대에 뒤쳐지기 십상이다. 좌우를 살펴볼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에게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 이외엔 아무 것도 아니다. 자연, 변화는 ‘진보’가 되고 전통은 ‘구태’가 된다. 240여 ..
[2005-10-19 오후 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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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