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2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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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강물, 솔바람소리 옛 풍취는 어디에  
여느 절처럼 신륵사 입구도 상가와 숙박시설이 즐비하고, 근래에는 도자기 축제장까지 들어서 어수선하다. 강가에는 수상스키장을 조성하고 황포돛배를 띄워 넣고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주5일제 이후 여주군은 신륵사 일대를 관광지구로 만들기 위해 난개 ..
[2005-11-07 오전 11:31:00]
 
인천중부서 불교회 창립 2돌 기념법회  
인천중부경찰서 불교회(회장 이판열)는 창립 2주년을 맞아 10월 28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기념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는 1부 기념법회, 2부 축하연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기념법회에서는 이판열 불교회장(경무과장)의 경과보고, 범패와 ..
[2005-11-07 오전 10:30:00]
 
관음도량 용인 법륜사 불사 10년만에 개원  
용인 문수산 기슭의 관음기도도량 법륜사가 불사를 시작한지 10년만에 대중에게 문을 열었다. 11월 6일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이자 법륜사 조실인 원담 스님과 단양 방곡사 회주 묘허 스님을 증명으로 부처님 점안 및 개원법회를 봉행했다. ..
[2005-11-07 오전 10:29:00]
 
이전 개원한 부산 안국선원, 남산동 시대 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돔 형식의 지붕이 가져다주는 독특한 외형미로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끄는 건물이 있다. 산의 고저에 거스름이 없이 앉아 있는 이 건물의 둥근 지붕은 포물선을 그리며 하늘을 가른다. 역동적인 선(禪)의 미학을 잘 살려낸 ..
[2005-11-07 오전 10:00:00]
 
"불교문화콘텐츠 시장형성 선행돼야"  
불교문화는 풍부한 콘텐츠의 보고(寶庫)로 불린다. 특히 1700년의 불교전통이 살아있는 한국불교가 갖고 있는 잠재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를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콘텐츠로 개발하는 데는 부진, ‘서말의 구슬’을 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2005-11-06 오후 11:34:00]
 
은정불교문화진흥원, 각 계에 장학금 전달  
前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 스님의 유지를 이어받아 각계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재단법인 은정불교문화진흥원(이사장 자승)이 11월 5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제4회 은정장학 학술연구지원, 생활격려금 증서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총무원장 지 ..
[2005-11-05 오후 4:26:00]
 
조계종 제169회 정기종회 열려  
“비판과 질타의 목소리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앞으로 종단을 운영하는데 불편부당하고 객관적인 입장을 견지해 화합과 청정종단을 이룩하는 데 제가 가진 모든 능력과 경험을 바치겠습니다.” 조계종 제32대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중앙종회에 처음으로 참석해 ..
[2005-11-05 오후 12:21:00]
 
지관 스님 체제가 풀어야 할 과제들  
권위 버리고 '서비스'로 ‘총무원 주도’보다는 지원 체제 필요…동국대 문제 묘수 찾아야 조계종 제32대 총무원장 지관 스님 체제가 출범했다. 총무원장 선거가 ‘뒤탈’ 없이 끝난 가운데 한국불교의 모든 염원이 ‘종단의 화합과 안정’으로 쏠 ..
[2005-11-05 오전 11:34:00]
 
한의학물리硏 “수행이야말로 참의학”  
현대의학에서 외면 받아온 경락·경혈의 해부학적 실체와 기능·구조가 서서히 신비의 베일을 벗고 있다. 봉한학설에 입각해 경락·경혈을 연구하고 있는 서울대한의학물리연구실 소광섭 교수 연구팀은 최근 봉한계가 제3의 순환계며 식물과 닮은 다발형 구조를 갖 ..
[2005-11-05 오전 9:46:00]
 
민수 소식 궁금하지 않으세요?  
“6차까지 약물치료를 진행하다보니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희망이 보입니다.” 본지가 달마도 판매 등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백혈병 환아 민수(4)의 아버지 김형찬씨가 오랜만에 웃음 띤 목소리로 민수의 근황을 전해왔다. 11월 4일 현재 민수의 ..
[2005-11-05 오전 9:33:00]
 
옥수복지관과 함께 해와 보람있어요  
“옷 가격 좀 보세요, 튼튼한 스키 바지가 만원이에요.” “모자가 정말 싸요. 모두 다 새 물건이랍니다.” 10월 28일 아침 9시 개장한 서울 옥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상덕) 바자회. 일대 지역 주민들이 갑자기 몰려들었다. 이른 시간이지만 ..
[2005-11-04 오후 6:13:00]
 
“지역민과 호흡하는 포교 사찰”  
대부분의 수도권 신도시가 그렇듯 시흥은 아직도 불교 불모지다. 실질적인 신행활동을 하는 사찰이 10여개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교회는 1000개 이상이다. 거리에서 포교하는 것은 아직도 쉽지 않은 일이다. 일부 이웃종교 극성 신도들은 부처님오신날 제등행렬 ..
[2005-11-04 오후 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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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