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5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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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한국불교 중심지로 거듭나겠다"  
조계사(주지 원담)가 한국불교 대표사찰로 거듭나기 위한 5개년(2004~2008년) 중창불사를 단행한다. 조계사는 한국불교의 중심도량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다양한 교육 및 신행, 문화의 공간으로서 21세기 새로운 불교문화의 틀을 제시하기 위해 중창불사를 ..
[2004-11-01 오후 3:33:00]
 
499호 법현 스님의 스님이야기- 송월 스님 
송월 스님 군산 성흥사 주지 송월(松月)스님은 ‘태극권 포교사’다. 태극권을 배워서 자신의 건강을 돌볼 뿐 아니라 상좌와 신도들도 지도하고 주민자치센터나 교도소 그리고 군부대에도 열심히 태극권을 전하고 다니기 때문에 내가 붙여준 이름이다. ..
[2004-11-01 오후 3:30:00]
 
문화재청 템플스테이 겸한 혁신토론회 
문화재청(청장 유홍준) 직원 160여명이 10월 29ㆍ30일 양일간 통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겸한 문화재 현장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부기관의 연찬회가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형식으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 29일 시작된 템플스테이 입제식에서 유홍준 문화 ..
[2004-11-01 오후 2:43:00]
 
재가연대, 조계종 선관위장 선출 '유감' 논평  
조계종의 새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 법주사 주지 도공 스님이 선출된 것과 관련,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원장 김희욱, 이하 자정센터)는 11월 1일 논평을 발표하고 유감의 뜻을 나타내며 관련 법령의 개정을 제안했다. 자정센터는 논평을 통해 “겸직금지 정 ..
[2004-11-01 오후 2:35:00]
 
송광사 사진전 ‘흔적, 그리고 일깨움 展’  
1920년대 이후 근세 송광사의 역사를 빛바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순천 송광사는 11월 3일부터 9일까지 서울 법련사 불일미술관에서 ‘승보종찰 송광사 역사사진전’을 연다. ‘1920~2000 흔적, 그리고 일깨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송광 ..
[2004-11-01 오전 11:05:00]
 
대불청 23대 회장에 김익석 씨 선출 
대한불교청년회 제 23대 중앙회장에 현 부회장 김익석 씨(44)가 선출됐다. 10월 31일 공주 갑사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 48차 대의원 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한 김 후보는 대의원 102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김 당선자의 임기는 ..
[2004-11-01 오전 9:55:00]
 
재가불교운동 보금자리 '우리함께 회관' 개관  
재가불교 운동의 새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참여불교재가연대(이하 재가연대)와 우리는선우는 10월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우리함께 회관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우리함께 회관 개원식에는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 천태종 총무원장 운덕 스님, 김종서 재가연대 ..
[2004-11-01 오전 9:26:00]
 
운주사 선방에서 현직 구청장 전시회 '화제'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선방에서 현직 구청장 초대전이 열려 화제다. 화순 운주사(주지 정행)는 10월 29일 선방에서 '김재균, 미완의 세계전'을 개막했다. '2004 화순 운주문화 축제'일환으로 열린 이번 초대전은 김재균(광주 북구청장)씨의 작품 10여 ..
[2004-11-01 오전 8:38:00]
 
화순 전남대 병원 불교법당 개원  
화순 전남대 병원(병원장 강형근)은 10월 29일 지하 1층 종교실에 불교법당을 마련하고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병원법당 개원식에는 범희승 지원실장, 간호부장 등 병원관계자와 현장 스님(자비신행회 이사장), 보화 스님(화순불교사암연 회장) 등 지역사암 대표 ..
[2004-11-01 오전 8:38:00]
 
피취 교수, 엑카르트와 대행스님 사상 비교  
“종교간 형식은 다르지만, 절대적인 진리를 내면적인 방식으로 추구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10월 30일 동국대 일본학 연구소가 주최한 제36회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가해 마이스터 엑카르트와 대행 스님의 사상 비교를 통해 종교간 진리가 다르지 않음을 밝힌 롤 ..
[2004-10-31 오전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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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31 오전 10:22:00]
 
직지사 템플스테이, 외국기업 투자유치 한몫  
“구미가 한국의 현대사업이 태동한 곳이라는 느낌을 준다면 직지사는 아주 오랜 문화와 정신적인 깊이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투자는 경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이렇게 오랜 문화와 자연을 보호하면서 최첨단의 개발을 ..
[2004-10-31 오전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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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