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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련사 문화 환경교실 '한 겨울밤의 우주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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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련사(주지 보경)가 제3회 법련사 문화 환경교실 ‘한 겨울밤의 우주여행’을 2월 18~19일 개최한다.
어린이 80명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문화 환경교실에서는 국내 대학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희대 우주과학 교육관 천문대에서 진행된다. 76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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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6: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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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관음사, 지진해일 구호위한 3보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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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지진해일피해민에게 자비의 손길을”
대구 영남불교대학 관음사가 남아시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모금을 위한 대규모 자비의 탁발을 거행했다.
영남불교대학 스님과 신도 3,000여명은 1월 22일 3개 조로 나눠 대구백화점앞, 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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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6: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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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사, 승가대학ㆍ승가대학원 졸업식 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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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비구니 강원인 운문승가대학(학장 명성)이 1월 21일 제41회 승가대학, 제7회 승가대학원 졸업식을 거행했다.
졸업식은 조계종 교육원 교육부장 현관 스님, 동화사 총무국장 재윤 스님 등 사부대중 25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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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5:2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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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집 삿상', 본사에 쓰나미 구호금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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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행단체 ‘명상의 집 삿상(대표 이경의)’이 1월 24일 남아시아 지진해일피해 구호지원 성금 500만원을 본사에 기탁했다. 명상의 집 삿상은 동안거를 맞아 회원으로부터 걷은 회비에 추가 성금을 보태 구호기금을 마련했다.
대표 이경의씨는 “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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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4:5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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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스님 관련 종교인들도 '참회 단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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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스님의 단식이 90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불교와 가톨릭, 개신교 성직자들이 참회 단식에 들어간다.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도법 스님, 불광사 회주 지홍 스님, 불교환경연대 집행위원장 세영 스님, 전국비구니회 정덕 스님, 가톨릭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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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4: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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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ㆍ천태종, 남북실무회담 잇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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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대북사업의 물꼬를 틀 남북불교 실무회담이 개최된다.
조계종과 천태종은 2월 1~3일 3일간 각각 조불련 ㆍ 북측 영통사복원위원회와 실무회담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한다.
조계종은 조불련과 신계사 복원문제를 비롯해, 개성 유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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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4:3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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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장엄등 제작 강습회, "연등축제 기대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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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연등축제를 준비하는 ‘제5회 봉축 장엄등 제작 강습회’ 2차 강습회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에서 개최됐다.
2차 강습회는 전국 19개 불교계단체 48명이 참석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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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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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통해 한국불교 알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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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지화자!” “얼씨구! 좋다!”
하와이 호노룰루 팔롤로 밸리에 때아닌 한국말 추임새가 연이어 터져나왔다. 1월 21일 오후 무량사 4층 설법전. 꽹과리, 징, 북과 피리의 신명나는 가락과 김덕수사물놀이팀의 흥겨운 몸놀림에 설법전을 꽉 채운 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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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3:3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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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좋아야 차맛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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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는 물의 신(神, 마음 정신)이요, 물은 차의 몸(體)이니, 제대로 된 물이 아니면 그 신이 나타나지 않고, 제대로 된 차가 아니면 그 몸을 나타낼 수 없다.” -<다신전(茶神傳)> ‘품천(品泉)’
우리 몸을 구성하는 60~70%가 물이듯, 차에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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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2: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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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보려면 ‘이뭣고’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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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大日) 스님을 친견하기 위해 서울에서 출발한지 30분가량 지났을 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스님이 만나지 않으시겠다고 하네. 당신 뜻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덜컥 취재에 응했다고 노발대발 하셨다고 하던데. 미안하게 됐어.”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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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1: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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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는 해군장교를 꿈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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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도 좋고 너무나 건강했던 우리 아이가 이런 병에 걸렸을 줄이야….”
지난해 6월부터 국립암센터에서 재생불량성빈혈로 치료받고 있는 최재승(18)군의 상태를 전하며 어머니 박숙희(39)씨는 말을 끝내지 못했다. 중학교 때부터 해군사관학교에 진학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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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1: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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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목욕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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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놔! 나를 어디로 데려가!”
“아유, 우리 할머니. 오늘 아드님도 오는데 깨끗하게 씻으셔야죠?”
매주 화요일 서울 광진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화평) 4층 치매단기보호센터 목욕실 앞에서는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봉사회 선재팀과 몇몇 할머니간의 실랑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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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오후 1: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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