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4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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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망, 제16기 불교귀농학교 개교 
98년부터 매년 2기씩 불교귀농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인드라망생명공동체(상임대표 도법)가 제16기 불교귀농학교를 개설한다. 3월 15일부터 매주 화, 금 저녁 7시에 진행되는 귀농학교는 ‘땅을 살리는 길, 생명을 살리는 길, 서로를 살리는 길’을 주 ..
[2005-02-11 오후 1:07:00]
 
"환경영향 평가 이대론 안된다"  
지율스님의 단식을 통하여 천성산 문제는 현재의 화두가 되어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단순한 지율스님 개인에 대한 생명보존과 국책사업의 방해한다는 식의 의미로서 천성산문제를 단순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천성산 문제의 본질은 지율스님이라는 ..
[2005-02-11 오전 11:22:00]
 
"작심해야 결실이 있는 법"  
설날도 멀지 않았으니 올 한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까 한번 생각해 봐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 지혜로운지 얘기해 줄까? 첫째, 사람들과 화합하며 살도록 노력해. 그러려면 일단 말이 많으면 안 되는 거야. 말을 하더라도 그 사람 장점을 이 ..
[2005-02-11 오전 10:07:00]
 
해인사 주지 현응 스님, "아름다운 탁발"  
“해인사가 총림으로 지정된 이후 결제기간 중 외부출입을 금하는 전통을 깨고 처음으로 밖으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이후 종단 방침으로 탁발이 금지된 만큼 요즘 스님들에게는 이번 탁발이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합천 해인사 주지 현응 ..
[2005-02-11 오전 9:22:00]
 
"기자의 죽음 선언한 조갑제는 기자인가"  
조갑제 <월간조선> 대표가 지율스님의 100일 단식에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단식 100일? 기자들은 다 죽었다!>이라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 한일장신대 김동민 교수(인문사회학부)가 “조 대표가 ‘기자론’을 설파할 자격이 있느냐”고 반박 ..
[2005-02-10 오후 9:19:00]
 
문봉주 뉴욕총영사 성경강좌 "계속하겠다"  
문봉주 주뉴욕총영사의 공개 성경강좌에 대해 뉴욕 불교계가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총영사가 성경강좌 강행 의지를 밝혔다고 <미주 세계일보>가 10일 보도했다. <미주 세계일보>에 따르면 미동부승가회 총무 서천스님(마하선원)은 “본국불교 대표종단인 조계종 ..
[2005-02-10 오후 1:34:00]
 
좌탈입적한 서옹선사 추모문집 출간  
`운문에 해는 긴데 이르는 사람 없고/ 아직 남은 봄에 꽃은 반쯤 떨어졌네/ 한 번 백학이 날으니 천년동안 고요하고/ 솔솔 부는 솔바람 붉은 노을을 보내네.'(서옹 스님 열반송) 우리 시대 최고의 선지식으로 꼽혔던 서옹 대종사. 2003년 12월 ..
[2005-02-10 오후 1:24:00]
 
‘불심 경영’ 하는 기업들…경영인 13% 불자  
극단적인 이윤추구에 대한 반성과 함께 ‘윤리경영’이 새로운 경영철학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기업들은 ‘인간’ 중심의 불교정신을 경영이념에 반영해 경영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도입 수준도 단순한 벤치마킹이 아니다. 기업의 본질인 ..
[2005-02-10 오전 10:44:00]
 
지율스님 머문 정토회 어떤 단체인가?  
불교와 공동체. 원시 불교가 출발할 때부터 이 둘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나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깨달음을 강조하는 것이 ‘불교’이기 때문이다. 불교공동체 ‘승가(僧伽)’는 진리를 추구하는 평등한 수행자의 모임이었다. 서로 도움을 주는 공동체적 삶 ..
[2005-02-10 오전 10:22:00]
 
‘가산불교문화연구원’으로 모이는 원력들  
불교학은 어려운 길이다. 공부도 어렵지만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재정적인 문제. 몇 안 되는 연구소들조차도 겨우겨우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가산불교문화연구원(이사장 지관)은 예외다. 연구인력에 대한 지원 및 연구환경은 국내 어느 사설연구소에 뒤지 ..
[2005-02-10 오전 10:10:00]
 
군대의 가학성과 인격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국방부 대변인의 성명이다. “지휘관의 인격에 대한 인식이 문제다. 여러분들의 자녀에게 인분을 먹이겠는가?” 국방부 장관이 사건의 현장으로 가서 훈련소장과 기타 지휘관들에게 질책한 말이다. ..
[2005-02-10 오전 10:03:00]
 
을유년 닭의 해, '꼬끼오~' 깨침의 한해를  
머리는 희지만 마음은 늙지 않는다고 髮白非心白 옛 사람 일찍이 말했거니 古人曾漏洩 닭 우는 소리 듣는 찰나 今聽一聲鷄 장부의 할 일 다 마쳤네. 丈夫能事畢 “차라리 평생 바보가 될지언정 다시 문자법사는 되지 않겠다”며 용맹정진 중이던 휴정 스님 ..
[2005-02-08 오전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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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