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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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무차선법회, 이모저모  
“비도 멈춘 큰스님의 법력” ○…6일 저녁까지 내린 봄비 때문에 전날 신도들이 법회를 치를 걱정을 하자 범어사 주지 대성 스님은 “큰스님의 법력(法力)으로 날씨 문제는 걱정 없다”고 했고, 신기하게도 이날 행사 1시간 전부터 비 ..
[2005-05-07 오후 7:09:00]
 
재가연대 윤남진 사무처장 부친 별세 
참여불교재가연대 윤남진 사무처장 부친 웅노옹이 5월 7일 오전 9시 경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충북 음성 현대병원 장례식장(043-882-1024)이며, 발인은 9일 오전. 장지는 음성이다. ..
[2005-05-07 오후 6:44:00]
 
“지혜 보배칼 완성해 다생의 무명초 베어내라”  
“선(禪)은 지혜의 보배칼을 완성해 단칼에 다생의 무명초를 베어 없애는 것이다.” 동화사 조실 진제 스님은 5월 7일 3백여 전국 선원 수좌와 사부대중 8천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부산 범어사 보제루에서 열린 ‘간화서 대중화를 위한 10대 선사 ..
[2005-05-07 오후 5:45:00]
 
벽암당 동일 대종사 오도송 공개  
조계종 원로이자 신원사 조실인 벽암(碧岩)당 동일(東日)대종사 원적 이틀째인 5월 6일, 빈소가 차려져 있는 공주 신원사에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남양주 봉선사 조실 월운, 조계종 원로의원 혜정, 공주 학림사 조실 대원, 보은 법주사 주지 도공 스님을 ..
[2005-05-07 오후 5:25:00]
 
무차선회 법주 진제 선사 법어전문  
"그대는 눈앞의 한 물건을 아는가?" "일백 가지 풀끝에 불법의 진리 아님이 없습니다" "답처를 알면 주장자를 부치리라." (상당하시어 주장자를 들어 대중에게 보이시고) 요평불평(要平不平)이요 대교약졸(大巧若拙)이라 혹지혹 ..
[2005-05-07 오후 4:54:00]
 
“어르신들, 365일 당신이 최고입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지완)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 ‘365일 당신이 최고’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지완 스님, 조계사 주지 원담ㆍ부주지 도문 스님을 비롯해 한나라당 박 ..
[2005-05-07 오후 3:22:00]
 
문화재위원장에 안휘준 교수 선출  
문화재위원회는 5월 6일 문화재위원 전체회의를 갖고 위원장단을 선출했다. 전체 위원장에는 안휘준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박언곤·정징원 위원이 선출됐다. 분과별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건조물문화재분과위원장=박언곤 △동산문화재분과위원장=안휘준 △사적분과 ..
[2005-05-07 오후 2:57:00]
 
초파일 앞둔 낙산사, 어떤 모습일까?  
5월 6일 늦은 오후 양양 낙산사.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지 꼭 한 달이 지난 낙산사는 하루 종일 내린 봄비 말고는 찾는 이가 거의 없었다. 이따금씩 도량을 오가는 스님과 종무원들이 눈에 띌 뿐이다. 부처님오신날을 불과 열흘 앞둔 사찰치고는 적막하다는 ..
[2005-05-07 오후 1:28:00]
 
월정사 천년의 숲길 걷기 대회 
‘생명 평화 나눔’을 주제로 한 오대산 월정사 제2회 천년의 숲길 걷기대회가 5월 7일 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 열렸다. 화창한 봄날씨 속에 3천여 명이 참가한 이날 걷기대회는 오전 9시 20분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 기원을 위한 삼 ..
[2005-05-07 오후 12:39:00]
 
서울 길상사, 지장전 점안ㆍ낙성법회 열려  
길상사 지장전 점안 및 낙성법회가 5월 8일 오전 9시 길상사 지장전에서 열린다. 오전 9시 점안식과 10시 낙성식으로 이어진다. 이날 법회에서는 맑고향기롭게 대표 법정 스님이 법문할 예정이다. ..
[2005-05-07 오전 10:33:00]
 
"불교문화 전통 해치는 거대 불사 지양해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한민국전통문화재조각회(회장 한봉석)와 현대불교신문(사장 김광삼)이 공동 주최한 세미나 ‘불사,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는 아름다움’이 5월 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
[2005-05-06 오후 10:23:00]
 
선지식에게 법을 물을 때는?  
말이라는 것은 소리의 높낮이에 생각의 차이를 담아 주고받는 소통의 방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에는 말의 규칙이 있다. 생각을 소리에 담는 규칙이 있고, 소리로부터 생각을 다시 걸러 내는 규칙이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이름이나 소리와 소리, 이름과 이름 ..
[2005-05-06 오후 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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