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2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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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남은 낙산사목재로 악기 제작ㆍ기증한 임창호 장인  
지난 4월, 강원도 양양 낙산사가 화마(火魔)로 잿더미가 됐다. 이 불로 보물 479호인 동종과 법당 등 건물 21채가 불탔다. 하지만 낙산사 원통보전 일부는 한 장인(匠人)의 손을 거쳐 서양 현악기로 다시 태어났다. 그 장인이 바로 강릉에서 40 ..
[2005-11-21 오전 10:15:00]
 
【선원장, 선의 원류를 찾다】 5조 홍인대사의 오조사  
"오직 법을 볼 뿐 사람은 보지 않는다" 6조 혜능스님이 방아를 찧으며 처절한 수행을 하던 곳, 오조사. 법에 의지할뿐 사람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부처님 사상이 그대로 실현되었던 5조 홍인 스님 행화도량이다. ..
[2005-11-21 오전 9:39:00]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을유년 동안거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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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오전 9:28:00]
 
본사, 종립학생 45명에 장학금 1500만원 전달  
본사가 주최한 ‘제2회 현대불교 나눔장학금 전달식’이 11월 19~20일 공주 갑사(주지 장곡)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갑사 템플스테이와 본사의 나눔장학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 행사에서 본사는 서울ㆍ경기 지역을 제외한 14개 종립학교 ..
[2005-11-20 오후 4:34:00]
 
21일 서울역에서 노숙인 인권문화제 열린다  
“노숙인 지원사업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부랑인이 아닙니다.” 11월 21일 서울역에서 노숙인인권문화제가 열린다. 한국종교사회복지연합회(회장 김광수, 이하 한종사협) 산하 전국실직노숙자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종교 ..
[2005-11-20 오후 4:14:00]
 
조계종복지재단ㆍSK텔레콤, 1억8천만원어치 '김장나눔'  
“여러분, 김치 받아가세요.” 불교계 각 복지단체들의 김치나눔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계종 사회복지재단도 SK텔레콤과 함께 11월 15일~16일 1억 8천여 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배추를 배포했다. 이 자리에는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
[2005-11-20 오후 4:13:00]
 
'불심 제일' 도시 부산의 겉과 속  
부산 지역 어린이, 중고등학생회, 대불련회 활동이 90년대에 비해 크게 위축돼 불교의 발전적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같은 결과는 30년 전 <부산대학생불교연합회 10년사>를 편찬 후 꾸준히 부산불교의 현황을 파악 자료화에 ..
[2005-11-20 오후 1:12:00]
 
숭산스님 1주기 추모재에 32개국 300여 제자 참석  
2004년 원적에 든 숭산당 행원대종사의 1주기 추모재가 11월 19일 서울 화계사(주지 성광) 대적광전에서 봉행됐다. 이날 법회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과 원로의원 혜정 스님을 비롯한 사부대중 1천여 명이 참석해, 한국불교의 세계화를 위해 ..
[2005-11-20 오전 12:05:00]
 
도청과 반성 
악업을 저질렀어도 마음을 돌려 고백하고 앞서의 잘못을 반성해 깨닫고 마음을 집중하여 거듭 참회한다면 과보를 받지 않는다. <분별악업보응경> 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과오와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한다. ‘상황논리’와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
[2005-11-19 오후 3:03:00]
 
【사설】 ‘불교와 사회 포럼’에 거는 기대  
‘불교와 사회’…. 연기설을 핵심으로 하는 불교의 가르침에 비추어 보더라도 이 두 가지는 결코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다. 그러나 ‘불교의 사회화’라는 것이 아직도 불교계의 커다란 화두로 던져져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불교와 사회 사이에 있는 현실적 거 ..
[2005-11-19 오후 3:03:00]
 
출가연령 높인 만큼 교육질도 높여야 
조계종의 출가연령제한이 최근 50세로 완화됐다. 이를 두고 찬반 논란이 계속되어 온 것으로 안다. 그러나 승단도 사회 속에 공존하는 엄연한 조직체다. 따라서 사회적 요구를 감안한 이번 결정은 환영할 만하다. 그러나 조직체는 질서가 존립하지 않으면 ..
[2005-11-19 오후 3:03:00]
 
동국대 불교대, 변해야 산다  
‘현대불교’ 552호에 실린 동국대 불교대학발전위의 공청회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우리 불교학계 내부의 기득권 지키기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를 여실히 지켜봤다. 불교학과 선학과 인도철학과 3개과 체제에서 학부제로 변경된 최근에 이르기 까지 동국대 불교 ..
[2005-11-19 오후 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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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