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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법난 진상규명에 종단 지원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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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10.27법난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추진위원회(위원장 법타, 이하 추진위)는 11월 30일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예방해 종단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삼보 스님은 “추진위 사무실이 없어 10.27 법난 백서 등을 발간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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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30 오전 11: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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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원정사 신도들, 민수 빈소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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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의 빈소가 부산대학 병원 영안실에 마련됐다.
그동안 민수돕기에 함께 했던 부산 대원정사 양재형 법사를 비롯 대원정사 염불봉사 모임의 신도들은 오후 9시경 빈소를 찾아 아미타경, 무상게 등을 염불하며 민수의 극락왕생을 기원했다.
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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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30 오전 10:3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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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군승회의, 국방부 원광사에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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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육ㆍ해ㆍ공군 군승총회가 11월 29일 국방부 원광사에서 열렸다. 조계종 군종특별교구 주지 일면 스님, 부주지 계성 스님을 비롯해 군승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구성된 군종교구 각국장과 자문위원단들이 군승들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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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30 오전 10: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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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프로그램과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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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수행전통을 강조하고 있는 조계종이 종단 정체성 확립차원에서 재가자와 대학생 등 계층별 간화선 수행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총 10품의 단계로 제시해 내년 3월 시행에 들어간다고 한다.
한국불교가 700여 년 동안 간화선을 승가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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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30 오전 9: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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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교대상에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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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원장 도영)은 11월 24일 포교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17회 포교대상 수상자로 월주 스님(금산사 회주)을 선정했다.
월주 스님은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총무원장,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심사위원회는 월주 스님 선정이유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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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30 오전 9: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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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스님 동생 조경자씨, 법원 영장발부에 문제 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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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지율 스님을 찾겠다고 구금영장을 발부한 것이 정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두 달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지율 스님의 신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님의 동생 조경자(38)씨가 울산지법의 구금영장 발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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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9 오후 11: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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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연대, 대중화 사업 본격적으로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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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불교재가연대(상임대표 박광서, 이하 재가연대)가 2006년에는 다양한 사업을 통한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
재가연대는 11월 26일 우리함께회관에서 2005년 정기총회를 열고 '재가불자 108인 종책모니터 그룹 결성', '청소년 종교문화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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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9 오후 8: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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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정사, 민수 장례비용 일체 전달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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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신문이 그 동안 지면을 통해 지원 캠페인을 벌여온 백혈병 환아 민수(4)가 11월 29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는 가운데 부산 대원정사(상임법사 양재형)가 민수 부모님에게 장례비용 일체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그 동안 본지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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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9 오후 7: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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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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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553호 13면에 실린 ‘배아줄기세포 연구’관련 학술토론회 기사를 읽고 수행자로서 좀더 적극적인 불교적 관점의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부처님은 연기법을 깨달았던 분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불교의 세계관은 많은 인(因)과 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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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9 오후 6: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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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가치 다시 생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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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강행한 소위 ‘쌀협상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우리사회의 평가는 엇갈린다.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향후 전면개방화에 대비하여 10년간의 시간을 벌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하는 반면 농민, 시민단체에서는 정부가 농업과 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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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9 오후 6: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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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주지스님도 앞치마 두르고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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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담그는 김치는 단순한 김치가 아니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자비의 김치’면서, 조계사 대중이 맛있게 먹고 더 열심히 포교와 수행에 전념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양식입니다.” (조계사 주지 원담 스님)
조계사(주지 원담)는 현대불교신문 등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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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9 오후 6: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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