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4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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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홈페이지 ‘taego.org’ 재개통  
종단홍보와 사이버포교를 담당할 태고종 홈페이지(www.taego.org)가 3월 1일 재개통한다. 새로 개통될 태고종 홈페이지의 컨텐츠는 종단안내, 종단소식, 불교탐구, 자료실, 종무행정, 승가입문, 커뮤니티, 태고웹진 등으로 꾸며졌다. 태고 ..
[2005-02-15 오후 3:08:00]
 
나사(NASA) "올 여름 최악의 더위 온다"  
복이 화를 낳은 다는 것은 편안하고 느긋할 때 사치와 욕심을 절제하지 못하고 교만하고 개으름이 극도에 달하기 때문에 재앙이 생긴다는 것이다.<선림보훈 제2장> 올해 여름에는 19세기 말 기온 측정을 시작한 이래 최악의 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미국 항공우 ..
[2005-02-15 오후 2:55:00]
 
외모와 심성으로 읽는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  
출판사에 근무하는 김현주(27) 유미진(25) 씨는 요즘 감기에 걸려 며칠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두 사람은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해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목감기로 고생하는 게 연례행사처럼 돼 버렸다. 두 사람 모두 의사의 처방대로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
[2005-02-15 오후 2:35:00]
 
종교계 ‘대안교육’ 어디까지 왔나?  
지난 해 12월 24일 안병영 교육부장관은 “대안학교를 공교육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함께 가겠다”고 선언하며 “‘대안교육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새로운 교육방식에 대한 체계와 철학, 정책 등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 시도되는 ..
[2005-02-15 오후 12:31:00]
 
불교식 축원문을 조상님께 읽어드려요  
설날 온 가족이 차례 상 앞에 모여 절할 때, 제주(祭主)가 축문을 읽는 동안 앞에 엎드린 가족의 발뒤꿈치를 훔쳐보며 킥킥거리던 어린 시절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축문의 내용이 제사 지내는 이들의 마음속에 와 닿지 않고 어 ..
[2005-02-15 오전 11:37:00]
 
설선 대법회, 어떤 선사들이 나서나  
한국 간화선의 대표 선승 10명이 한국 선종본찰 범어사로 법문나들이에 나선다. 부산 범어사(주지 대성)와 현대불교신문사(사장 김광삼)는 공동주최로 3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부산 범어사 보제루에서 ‘간화선 대중화를 위한 10 ..
[2005-02-15 오전 11:36:00]
 
"인재발굴이 바로 전법이다"  
선종에서는 인재를 법기(法器)라고 부른다. 법을 담아낼만한 그릇이라는 말이다. 나무꾼 노행자가 홍인을 만났을 때 ‘남방 촌놈’이라고 매우 무시하니 “불법에는 남북이 없다”라는 대답으로 오조선사에게 법기임을 인정받는 대목이 나온다. 그리하여 뒷날 ..
[2005-02-15 오전 10:46:00]
 
경승단-경불회 포교우선으로 상생 길 찾아야  
경불회 - 동호회를 종단 소속으로? 간섭ㆍ관리보단 도움을 경승단 - 체계적 활동 지원위해 필요! 정체성 분명히 해야 “경승단이 경찰불자들에게 도움은 주지 않으면서 간섭하고 관리하려드는 것은 말이 되나요?” “경찰불자 ..
[2005-02-15 오전 10:42:00]
 
한국의 대표 선사 10인 선종본찰에서 '사자후'  
한국 간화선의 대표 선승 10명이 한국 선종본찰 범어사로 법문나들이에 나선다. 부산 범어사(주지 대성)와 현대불교신문사(사장 김광삼)는 공동주최로 3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부산 범어사 보제루에서 ‘간화선 대중화를 위한 1 ..
[2005-02-15 오전 10:38:00]
 
계룡산과 불교문화의 관계 조명 세미나 열려  
한국역사민속학회(회장 주강현)는 2월 18일과 19일 공주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계룡산과 역사민속학’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공주대학교 사학과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역사민속세미나에는 계룡산 갑사 주지 장곡 스님이 ‘계룡산과 불교문화’의 ..
[2005-02-15 오전 10:09:00]
 
“남들과 조금 달라도 아이들은 사랑스러워요”  
“우리는 어디든지 도움이 되고 어떤 곳이든 보듬고 싶었어요. 그래서 ‘울타리’에요.” 장애아동들의 든든한 보호막이 되고자 8명의 회원들이 똘똘 뭉친 ‘울타리회’는 여느 목요일마다 그래왔듯 2월 3일에도 서울시립아동병원을 찾아 그 곳 아이들 ..
[2005-02-15 오전 9:40:00]
 
“할머니, 틈날때마다 다시 올게요”  
“청소할 때는 꼭 할머니들께 여쭤보고 하세요. 2층 법당은 구석구석 잘 닦아야 해요.” 2월 5일 경기도 광주시에 자리 잡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의 터전 ‘나눔의 집(원장 원행)’에서 열린 ‘자원봉사 캠프’. 보조교사 목정하(30)씨 ..
[2005-02-15 오전 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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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