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2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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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장, 선의 원류를 찾다 - 8조 마조도일 선사편  
깊은 강은 고요하다. 졸졸졸 흐르는 얕은 시냇물과는 달리 깊어서 고요한 큰 강줄기는 시공을 가로질러 흐르고 흐른다. 천년의 세월을 품은 중국 강서성의 서강(西江, 현재의 감강을 부르는 별칭으로 감강은, 지역의 번호판에 첫 글자 ‘감’이 들 ..
[2005-12-26 오후 6:09:00]
 
열린선원, 성도절 철야 용맹정진 
서울 역촌동 열린선원(원장 법현)에서는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1월 6일(금) 오후 8시부터 7일 새벽 6시까지 철야정진한다. 이번 참회정진기간에는 아나빠나사티 수행및 향수해례, 사성례, 신중단 예경도 함께 할 예정이다. ..
[2005-12-26 오후 5:10:00]
 
동방불교대, 재의식 DVD동영상 제작 보급 
태고종립 동방불교대학(학장 법장)에서 범패과 교수 청봉 스님의 '재의식(齋儀式) DVD동영상'을 제작하고, 보급에 나섰다. 보급에 나선 교육용 재의식 DVD동영상은 2매 1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의식 DVD 01에는 △대령(對靈) △관욕(觀浴) △ ..
[2005-12-26 오후 5:09:00]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95주년 봉축 법요식 
천태종은 12월 29일 오전 11시 구인사에서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95주년 봉축 법요식을 개최한다. 이어 1월 4일 오전 10시 구인사에서 대충대종사 제 81회 탄신대재를 개최한다. ..
[2005-12-26 오후 5:06:00]
 
【신년특집】지역이 살아야 불교가 산다  
지방화시대의 불교 현주소는 어디일까. 과거와 비교해 지역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 각 지역으로 무게가 분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중심은 여전히 수도권이다. 지방화시대라는 사회적 흐름을 능동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부인할 ..
[2005-12-26 오후 5:05:00]
 
충북불교문화회관 새로 태어난다 
1995년 건립돼 충청지역 포교의 중추로 기대를 모았던 청주 충북불교문화회관. 그러나 지난해부터 우여곡절을 겪으며 본래의 모습을 잃었다. 회관건립의 원동력이자 선학원 이사장이었던 정일 스님 입적 후 다소간 혼란스런 상황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 후 ..
[2005-12-26 오후 4:17:00]
 
“천성산 터널공사로 계곡물이 마르고 있다”  
터널건설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천성산 계곡에서 물이 마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관통 논란의 핵심 중의 하나가 바로 계곡물 고갈 여부이기 때문에 이 주장이 사실일 경우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
[2005-12-26 오후 1:35:00]
 
동국대, 이념논란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이념논란으로 동국대 사회학과 강정구 교수가 12월 26일 직위해제됐다. 동국대(총장 홍기삼)는 이날 오전 처실장회의를 열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정구 교수(사회학)를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자에게는 교원 직위를 주지 않을 수 있다'는 사립 ..
[2005-12-26 오후 1:31:00]
 
포교사단, 인터넷 환경 외호 나선다  
조계종 포교사단(단장 양성홍)이 인터넷 내의 불교왜곡정보를 바로잡는 ‘불교지식정보사업단’을 조계종 포교원으로부터 이양 받아 명칭을 ‘불교바른정보사업단(단장 양성홍)’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인터넷 불교외호‘신장’으로 나선다. 지난 8월 25일 출범했던 ..
[2005-12-26 오전 11:57:00]
 
부산 운수사, 2005 송년의 밤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운수사(주지 유정)는 12월 24일 운수사 신도회(회장 장병조) 주최로 2005년 송년의 밤 행사를 봉행했다. 파라곤호텔 그랑프리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운수사 회주 성오 스님, 권철현 국회의원, 설동근 부산시교육감 등 3백여 명의 ..
[2005-12-26 오전 11:56:00]
 
강남서도 새해맞이 타종식 열려 
"강북은 보신각, 강남은 봉은사 종루에서~" 올해부터 서울 강남의 전통사찰 봉은사(주지 원혜)에서도 새해맞이 타종식이 마련된다. 봉은사는 12월 31일 오후 10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올해 새로 완공한 종루에서 2006 병술년 새해맞이 ..
[2005-12-26 오전 9:36:00]
 
“단기 출가라도 하고 싶다” 32.9%  
‘매년 0.5세씩 늘어나는 평균수명. 이 추세로 간다면 2040년에는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열린다.’ 과연 이 말이 먼 훗날의 일일까? 아니다. ‘지금’의 이야기다. 이 순간,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30~40대의 일이다. 그럼, 육체적 건강이 의학 ..
[2005-12-26 오전 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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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