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5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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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도소 ‘붓다 아카데미, 나를 찾아서’  
11월 11일 오후 여주교도소. 불교분과위원회(위원장 성무)가 수용자 정신교육의 일환으로 ‘붓다 아카데미, 나를 찾아서’를 진행하고 있는 교도소 남사(男舍) 교육관을 찾았다. 막 군대를 전역한 듯한 까까머리 청년부터 희끗희끗한 노인까지, 부처님 앞에 모여든 50 ..
[2004-11-15 오전 9:47:00]
 
"환경영향평가법 개정 움직임 활발" 
‘환경파괴 면죄부’라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 ‘환경 ㆍ 교통 ㆍ재해 등에 관한 영향평가법’(이하 환경영향평가법)이 개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불교계도 법개정에 힘을 실어주는 것과 함께 적극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법개정은 ..
[2004-11-15 오전 9:47:00]
 
태고종 동방대학원대학 개교인가…내년 3월 개교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학교법인 동방대학교 동방대학원대학이 정식 개교인가를 받았다. 태고종 교무부장 법현 스님은 11월 15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11월 5일자로 동방대학원대학의 개교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방대 ..
[2004-11-15 오전 9:42:00]
 
봉은사 조실 석주 스님 열반 
[연합뉴스 2004-11-14 23:52] 불교조계종 대종사이자 봉은사 조실인 석주(昔珠) 스님이 14일 오후 6시 충남 아산 보문사에서 열반했다. 법랍 81세. 세랍 96세. 1909년 경북 안동 북후면 옹천마을에서 태어난 고인은 1923년 남전 스 ..
[2004-11-15 오전 9:37:00]
 
석주 스님 영결식 18일 범어사에서 
석주 스님 영결식이 11월 18일 오전 9시 부산 범어사에서 원로회의장으로 봉행될 예정이다. 스님 법구는 15일 아산 보문사에서 범어사로 이운될 계획이다. ..
[2004-11-15 오전 9:29:00]
 
‘나’라는 상 무너지는곳에 함이 없는 도 스스로 일어서-석주스님 법문3  
수행과 자비실천으로 일관해온 석주 큰수님이 평생닦은 마음공부를 서예작품에 담아 첫 개인전을 19일부터 25일까지 운현궁 갤러리에서 갖는다. 불우노인들을 위한 양로원 건립을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전시회에 앞서 평소 검소와 청정생활을 실천해온 석주 큰스님의 법 ..
[2004-11-14 오후 9:53:00]
 
“장작패고 공양짓는 일 모두 수행"-석주스님 법문2  
"게으름에서 악습 생기니 순간순간에 충실하세요” “죄 지을 생각이 없으면 승적(僧籍)이 무슨 소용 있겠느냐. 그와같은 생각이 있으면 승적을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나는 그런일에 어두운 까닭에 그 법식(法式 ..
[2004-11-14 오후 8:45:00]
 
“‘生死’ 대수롭지 않은 일상사”-석주스님 법문  
한글대장경 회향땐 감격의 눈물 “‘麻三斤’ 도리 알려면 집착·차별심 버려야” “스스로 정직하지 못하니 사람사이 신뢰 무너져” 구랍 29일 아침부터 풀풀 날리던 눈발이 제법 세차질 때 쯤 ..
[2004-11-14 오후 8:01:00]
 
조계종 원로 석주 스님 원적(圓寂)  
조계종 총무원장과 원로의원을 역임한 석주 스님이 11월 14일 오후 4시 아산 보문사에서 원적 에 들었다. 석주 스님은 경북 안동 옹천땅에서 1909년에 출생했다. 1923년에 서울 선학원에서 남전스님을 은사로 ..
[2004-11-14 오후 7:57:00]
 
스님 2천296명, “국보법 폐지하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2296명 스님이 서명했다.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불교서명운동본부(상임대표 진관)은 11월 12일 안국동 철학마당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스님들을 대상으로 9월 17일 국가보안법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2296명 스님의 찬성 서명 ..
[2004-11-14 오후 1:47:00]
 
선에서 본 명상, 명상에서 본 선  
△선에서 본 명상 인경 스님(명상상담연구원장) ‘선(禪)’이란 용어는 ‘고요하게 생각하다’는 의미를 가진 번역어인데, ‘선수행(禪修行)’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선을 닦는 실천행위라고 정의할 수가 있다. ..
[2004-11-13 오후 4:04:00]
 
피난민 앞에 무릎꿇은 일왕(日王)의 하심  
출근길, 승용차 FM 라디오에서 낯익은 가락이 들린다. 외국 노래여서 가사는 알 수 없지만 콧노래로 따라 부른다. 그것을 번안한 노래말이 지금도 자욱한 최루탄 냄새와 함께 기억의 창고에 저장되어 있다. ‘우리들은 정의파다. 훌라~훌라~. 무릎을 꿇고서 사느니보다 ..
[2004-11-13 오후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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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