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2 (음)
> 현장 & 사람들 >
 
일체만물은 연결돼 공생ㆍ공용ㆍ공식화돼 있다  
여러분께서 차원이 높게 정신계를 밟아 가신다는 것을 생각할 때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말 이 세상의 만물 만생이 다 둘이 아니어서, 여러분이 안 계셨더라면 내가 배울 점이 없었고, 또 내가 없었더라면 여러분이 배울 점이 없었을 겁니다. 서로가 한마음 ..
[2005-12-28 오후 5:58:00]
 
지관 스님, MBC에 폭설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전달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12월 28일 MBC를 방문해 폭설 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최문순 사장에게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하며 지관 스님은 "호남지역이 폭설로 인한 큰 피해를 입어 고통을 함께한다는 차원에서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
[2005-12-28 오후 4:05:00]
 
【불자의 눈】 ‘무쇠솥’ 같은 새해를  
병술년 새해엔 냄비근성이라는 자조적인 외투를 벗어버리자. 인생은 자동차가 아니다. 마음대로 부품을 교체할 수 없다. 역사는 영속적이다.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굴러가야 한다. 우리 사회에는 전문가가 너무 많다. 아니 전문가인양 착각하는 비전문가가 너 ..
[2005-12-28 오후 2:44:00]
 
자비의 전화 법인화로 공신력 획득 환영 
자비의 전화가 지난해 12월 14일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1994년부터 시도된 사단법인화는 상담자원봉사자들의 숙원이었다. 비록 10여년이 지나서 그 숙제를 해결하게 되었지만 상담자원봉사자들과 실무자들의 감격은 남다르다. 이번 사단 ..
[2005-12-28 오후 2:44:00]
 
새해에는 나눔으로 빈그릇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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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8 오후 2:44:00]
 
조계사도 팥죽으로 훈훈한 동지맞이 
조계사는 이날 작은설 ‘동지’를 맞아 주변 지역주민과 여의도 천막농성장을 찾아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일반시민과 외국인들이 주로 찾는 인사동과, 만발식당,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만 무려 6000명분의 팥죽공양과 함께 예전 동지 풍속중의 하나인 책력(달력)도 무 ..
[2005-12-28 오후 2:44:00]
 
동국대 불교사회문화학 전공 신설된다  
동국대 불교대학에 ‘불교사회문화학’ 전공이 신설될 전망이다. 지난해 5차에 걸친 공청회를 통해 불교대학의 현실을 점검하고 발전방향 모색에 나섰던 불교대학발전위(위원장 영담)는 12월 19일 일산불교병원 5층 중강당에서 워크숍을 열고 기존 3개 전 ..
[2005-12-28 오후 2:44:00]
 
이름 모를 스님의 자비행 
‘인천’의 스승이라는 스님들의 자비행을 보는 것은 불자로서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해 12월 22일 경북 포항의 송라 보경사 부근 교통사고 현장을 지나치면서 겪은 일이다. 폭설과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던 그날 영하의 날씨에 ..
[2005-12-28 오후 2:44:00]
 
실직 청년에게 ‘희망’을  
취업을 앞둔 대학졸업 예정자의 어깨는 축 쳐져 있고 그 부모들의 마음도 무겁기만 하다. 올해 대졸자들의 취업난도 예년에 비해서 덜하지 않을 전망인 탓이다. 전체 취업자중 20대 연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1984년 28%를 정점으로 꾸준히 하락하여 지난 ..
[2005-12-28 오후 2:44:00]
 
사찰-군법당-기업이 손잡는다  
군포교의 각종 어려운 여건을 개선하고 군법사와 군불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와 현대불교신문사가 ‘2006 군포교 합시다’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한다. 조계종 군종교구 출범 첫 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이 캠페인은 ..
[2005-12-28 오후 2:43:00]
 
동국대 100주년 기념사업 무엇이 있나?  
올 5월 8일 동국대(총장 홍기삼)가 역사적인 건학 100주년을 맞아 ‘뿌리다지기’와 열매가꾸기 불사에 나선다. 100주년 기념사업회사업본부(본부장 조의연)는 올해 4ㆍ5ㆍ6월을 전후로 7개 분야 40여건의 기념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
[2005-12-28 오후 2:43:00]
 
류주형 동창회장의 '동국대 100주년' 제안  
우리 동국대가 올해 건학 100년을 맞이한다. 1906년, 불교 선각자들이 교육과 학문연마로 구국하겠다는 일념으로 삼보의 정재를 모아 동국을 열었던 때로부터 올해가 1세기가 되는 것이다. 나 스스로도 이렇게 역사적인 해에 20만 동문을 대표하 ..
[2005-12-28 오후 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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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