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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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으로 만드는 사찰음식]무채된장국밥ㆍ상추겉절이  
제가 서울에 올라와 생활한지도 어느덧 7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서울이란 곳이 너무 낯설고 두려워 고향으로 내려가버린 적도 있었는데, 제 인생의 목표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이 대도시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일하게 된 곳은 ..
[2006-03-28 오전 11:35:00]
 
천태종 제14대총무원장 정산 스님 4월 9일 취임식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3월 27일 오후 9시 구인사내 삼보당에서 종의회 임명동의를 받은 정산 총무원장, 도정 종의회의장, 춘광 감사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용 스님은 이자리에서 "사부대중의 뜻을 잘 헤아려 새로운 마음으로 종단을 잘 이끌어달라"고 당 ..
[2006-03-28 오전 11:07:00]
 
지관 스님 각 종교대표자들과 28일 조찬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 의장인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3월 28일 오전 7시 각 종교대표자들과 조찬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은 신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에 취임한 박종순 목사의 상견례 차원에서 이뤄졌다. 박 대표회장은 서울 용산구 ..
[2006-03-28 오전 10:45:00]
 
"작은일 하나에도 우주 진리 담겨있어"  
기자가 팔공산 자락의 대원사를 찾았을 때, 자그마한 체구의 벽봉(碧峰·84) 스님은 지팡이를 짚고 동네를 한바퀴 돌아 다시 도량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빠르지는 않지만 한결같은 발걸음으로 오전 포행을 다녀 오신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마치 정지되어 있는 듯 ..
[2006-03-28 오전 10:16:00]
 
생명나눔실천본부 4월의 환우에 고유현 군 
“믿음직한 아들이 하루빨리 자리를 털고 일어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상의 상처를 지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고유현(19)군은 2월 3일 식구들이 모두 외출한 텅 빈 집에서 잠자다 전기누전으로 발생한 화재로 변을 당했다. 운동을 좋 ..
[2006-03-28 오전 10:10:00]
 
희귀병 앓는 형준이 돕기 위해 능인종합사회복지관 나서 
지역 복지관이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던 한 난치병 어린이를 발견하고 후원모금에 나섰다. 올해 다섯 살. 또래 친구들과 장난치며 하루를 보내도 시간이 짧을 나이의 형준이는, 그러나 언제 핏줄이 터질지 몰라 외출도 마음대로 못한다. 형준이는 심장판막증에 ..
[2006-03-28 오전 10:10:00]
 
청담종합복지관 청소년 가장 돕기 선서화전 
前 조계종 총무원장 석주 스님의 이채로운 한글 휘호, 독특한 작품세계와 기행으로 인해 ‘걸레스님’으로 더 많이 알려진 중광 스님의 파격적인 선화, 담원 김창배의 수묵화 등이 한 자리에 모인다. 사회복지법인 혜명복지원 산하 청담종합사회복지관장 혜성 스님이 3 ..
[2006-03-28 오전 10:09:00]
 
잇따른 군사고, 차(茶)로 달래요 
잇단 안전사고와 가혹행위 등으로 군(軍)이 시끄럽다. 지난해 6월 발생한 육군 전방부대 총기난사 사건 이후 수많은 ‘안전대책’이 쏟아졌지만, 총기분실과 가혹행위 등 군대 내 사건ㆍ사고는 끊이질 않고 있다. 닫힌 군대 문화를 유연화하고, 군 장병들의 정서를 ..
[2006-03-28 오전 10:03:00]
 
운문 스님 , 종로 구기동에 불교음악회관 기공  
‘큰 법당’ ‘반야심경’ ‘팔정도’. 광덕 스님 만장을 썼던 명필 지환 스님에게 받아 놓은 글들이다. 불교음악회관이 설립되면 걸어둘 현판과 액자 등을 미리 구상하며 운문 스님(운문사 회주)은 기대에 들떠 있다. “불교음악인을 위한 음악회관이 생기게 돼 너무 ..
[2006-03-27 오후 10:08:00]
 
"군장병의 활기찬 군생활에 도움 됐으면" 
“법당에 앰프가 고장나 일요법회 때마다 장병들에게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찬불가 노래방기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거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법회를 볼때 반주용으로 법회의식곡을 틀었는데 장병들이 너무 좋아해 법회에 활기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조계종 군종특별 ..
[2006-03-27 오후 9:52:00]
 
가짜박사와 가짜세상 
검찰이 러시아 음대 가짜박사 학위 매매사건을 발표했다. 이어서 필리핀 대학의 학위를 위조한 일당을 적발하고 기소하였다. 이는 물론 사문서위조라는 범법행위를 처벌하는 방향에서 언급되었지만, 이는 일부 교수들의 도덕적·학문적 자질이 함량 미달임을 드러내는 사안이어서 ..
[2006-03-27 오후 9:46:00]
 
산사로 가고 싶은 마음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외국인들에게 한국불교문화 체험기회를 주려고 산문을 열기 시작한 템플스테이가 불과 4년 만에 20배가 넘는 내, 외국인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에 비해 약 50% 성장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참가자들의 설문조사에서 만족도 또한 ..
[2006-03-27 오후 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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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