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5.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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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찬불가 공모대회 공연상황음반 제작 
조계종 총무원은 새로운 찬불가의 제작 보급과 불교음악인 발굴을 위해 지난해 12월 실시했던 제3회 창작찬불가 공모대회 공연 실황기념음반을 제작했다. 대회당시 대전교도소 무기수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나유타'로 대상을 받은 최봉종씨 외 수상곡 9곡과 ..
[2002-09-11]
 
직장직능 전담 포교사 팀 결성 
광주·전남포교사단에 직장직능 포교를 전담할 직장직능팀이 새롭게 결성돼 9월 29일 김정연(무안군청 사회복지과) 팀장을 비롯해 직장직능팀 포교사들의 임명식을 갖는다. 공무원과 농협 직원, 경찰 등 7명으로 구성된 광주·전남 직장직능팀은 직장단위로 활동하면서 ..
[2002-09-11]
 
우리는 직장법당 지킴이 
서울철도차량정비창 다보회 이일승(59) 씨는 매일 새벽 5시 20분 첫 전철을 타고 직장으로 향한다. 도착하면 가장 먼저 들르는 곳은 정비창내 법당. 이 씨는 청수를 새로 올리고 예불 과 108배를 한다. 참여하는 사람은 없지만, 5년째 즐거운 마음으로 해오고 ..
[2002-09-10]
 
가을맞이 불교계 청소년 관련 행사 ‘풍성’ 
가을을 맞아 불교계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시설 및 단체들이 청소년들을 손짓하고 있다. 보름 앞으로 다가온 한가위를 시작으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만화축제, 청소년 욕구에 맞춘 특강, 생태ㆍ역사 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집어든 책을 잠 ..
[2002-09-10]
 
'지구를 정토로' 참여불교 국제연대 활발 
불교적 가치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상 및 실천 체계인 '참여불교(Engaged Buddhism)'. 캄보디아의 마하 고사난다 스님, 태국의 슐락 시바락사, 스리랑카의 아리야라트네 등 주로 동남아 불교지도자에 의해 주창됐지만, 달라이 라마 ..
[2002-09-09]
 
삼광사에 개설되는 '삼광한의학 과정' 
부산 삼광사(주지 도원)가 9월 6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삼광한의학 과정을 개설했다. 삼광사 문화실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삼광한의학과정은 한의학 개론, 음양오행의 이해, 체질에 따른 건강관리 등 한 ..
[2002-09-07]
 
불교계 복지관, ‘한가위 맞이 행사’ 
열흘 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한가위를 맞는 행사가 불교계 복지관에서 다채롭게 마련되고 있다. 은평노인종합복지관은 9월 한 달을 ‘한가위 특별프로그램 운영의 달’로 정하고 지난 1일부터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돕 ..
[2002-09-07]
 
경불회 사무국 기능 강화…본격 포교 
전국경찰불교회(회장 김중겸·이하 경불회)가 사무국 기능을 강화하고 미창립 지부 설립 등 본격적인 경찰포교에 나선다. 경불회는 9월 5일 경찰청 별관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경승단장 도영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사무실 개소로 지부 ..
[2002-09-07]
 
여름 수련회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하다 
올해 여름 수련법회는 월드컵의 영향으로 참석인원은 예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가족수련법회 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는 등 사찰이 일반인과 불자들의 신행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조계종 포교원은 사찰을 비롯한 신행 및 신도단체, 신도교육기 ..
[2002-09-07]
 
대한중석초경 석불회 철야정진 
대한중석초경 석불회(회장 임갑수)는 9월 27~28일 대구 팔공산 갓바위에서 철야정진을 갖는다. 27일 야간산행으로 갓바위에 올라 1080배와 축원, 예불 등으로 진행되며, 회원 및 가족 40여명이 동참할 예정이다. 임갑수 회장은 "몸은 힘들겠지만, 회원 ..
[2002-09-06]
 
금강메아리 봉정사 등 순례 
서울불교산악회 금강메아리(회장 공형수)는 9월 1일 3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 봉정사와 지족암, 문경 김용사를 순례했다. 불교산악인연합회 김대원 사무총장은 “지족암에서 귀일스님의 불교문화재 재현에 대한 설명을 들은 참가자들은 불교문화재 보전의 중요 ..
[2002-09-06]
 
수마가 할퀴고 간 현장에 피어난 연꽃들  
;무너진 제방과 강둑. 모래밭으로 변해버린 논밭들. 휴지조각처럼 구겨져 팽개쳐진 경운기와 자가용차들. 흙먼지가 도시 전체를 뒤덮어 버린 9월 3일 강릉시의 모습은 처참함 그 자체였다. 8월 31일 오후부터 9월 1일까지 총 897mm의 비가 쏟아진 강릉지 ..
[20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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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