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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7-1-25 ~ 20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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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본사주지구속ㆍ불법토지매매 사건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종단 위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같이 해이해진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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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제도 개선 |
94명( 26%) |
| 호법ㆍ감찰제도 강화 |
35명( 10%) |
| 종단 차원의 자정기구 설치 |
50명( 14%) |
| 승ㆍ재가단체의 감시기능 강화 |
121명( 33%) |
| 승가 교육 강화 |
62명(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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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여자 : 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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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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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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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님들의 스승님이시여, 소생들을 어여삐 인도하시기 바라나옵니다. _()_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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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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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에서는 스님도 시민에 일원이다. 시민사회의 일원인 스님은 불경만을 고집해서는 아니되고 교양서적으로 법학도 참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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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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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 선다속에 굳이 묶여 답을 정하기엔 속수무책입니다.
또다른 문제를 야기하는 겁니다.
항상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스님들의 노후 복지문제를 더 구체화하고 해결해야합니다.
그 이외엔 시간낭비입니다.천주교처럼 해결될수 있도록 기본에 힘씁시다.자꾸 문제제기만 하지말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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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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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ㅓ떤 여법사는 스스로 종정이라 하고 돌아다니는 모양인데 이런 잡된 사람때문에 이런 불상사가 일어난다. 제발좀 정신들 차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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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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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는 재가자들이 행정처리하고 스님들은 오로지 수행에만 전념,우리도 재가자들이 스님들 뒤바라지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모든 스님들의 노후생활을 보장해 드려야 삥땅하는 일이 없겠지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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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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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항상 부르는 큰스님 큰스님 큰스님 한소식 하신 스님들께서는 그냥 계셔도 많은 신도들이 따르지만 ㅡ 모든 스님들께서 다 깨치시는 것은 아니니 그 스님들도 신도들이 챙겨야 되지 않겠읍니까 ㅡ노후 생활은 확실하게 보장해 주셔야 겠지요 ㅡㅡ그리고 문중타파를 필히 합시다 ㅡ편가르기를 하지맙시다 ㅡ재가자들이 쳐다보면 참으로 한심스럽읍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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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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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ㅡ,마하사 의 지종스님 입적도 주지자리에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보내어 전기를 끊어, 혹한속에서 어이 없는 사고이지 않읍니까 ㅡㅡ주지자리 꽤차서 한탕 한뒤에 주지소임 끝나면 자기절을 지어 노후에 안정된 생활을 하기위해서 하는행동의 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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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5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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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의 문제는 재가불자들이 지금은 관계할 법적인 근거가 없다.
그러나, 이 문제는 이미 청담스님이 조계종을 장악할 때 일어난 일이다. 재가 불자 생활을 30년하는 동안 분명한 선이 있음은 알았으나, 지나친 정도는 너무한다는 표현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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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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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출가인이지 마음과 행동은 속세를 끊지 못함에서 파생되는 문제가 아닌지 욕심을 버리는 법 부터 배워야 하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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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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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계종 사찰의 유.무형 자산중 등기되는 것은 종단으로 등기 되는게 아닌가 보지요? 이런것은 빨리 법과 제도를 고쳐서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등기, 등록을 하여 관리를 한다면 이러한 불상사가 없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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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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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조계종을 제 종으로 해체 해야 합니다 감시가 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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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i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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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의 장경각 건립과 관련한 비리내용이 2년째 검찰의 조사로 마므리단계이다. 한국불교사에서 가장 큰 비리사건으로 총무원의 통도사 출신 승려들이 지난 MBC 의 대응하는 모습은 자기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술수였다.
공권력도 이 비리의 내용을 발표하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통도사의 7인조사위원회의 가동은 무슨 뜻이겠는가. 한국불교의 큰길은 이 사건을 백일하에 만천하에 밝히고 해당자들을 처단하므로서 큰길이 열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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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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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이땅을 다스리기 위해 불교를 탄압하고,
불교재산 관리법을 두어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였다.그나마 사찰의 매매와 관리권 모두를 정부기관에서 관리하였기에 이정도 남아 있다.현재 나타나는 것은 모든 재산 및 관리권이 종단으로 돌아와 좋아졌다고보는 견해보다 나쁜 쪽이 많다고 본다.
불교 스스로가 자정하지 못하면서 법의 잘 못을 운운하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것과 같다.제발 권리 담당자들이 소임을 다하는
일이 시급하다.물질 문명에 시들어가는 종단에 가슴 아픈 심정으로 적극 요구하고자 한다.관리 책임자의 선정과 관리 감독의 공정성을 불교계는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재정지원할 때만
필요한 불자의 소임이라야 하는가를 종단 관계자들은 깊이 논의하여야 할 것이다.승단과 불자간의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소임을 분임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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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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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포교사는 너는데, 불자는 줄고있네요. 재가자의 몫일까,출가자의 몫일까요.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不二에 앞장서고 대중생활속에 함께하는 불제자가 왜 나타나지않을까요.어느 부처님 모셨다고 "불국정토"많건만 , 과연 기독교를 봅시다. ㅅ교회를 위시해 여타 신도들 왈--- 세상 살판났다는것입니다. 전국 어딜가나 ,우리의 불교유산속인데 불자는 줄고있네요??? 不二가 없는 선지식출현이 갈망됩니다.나무아미타불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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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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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독자입니다.
MBC 10시 보도에 스님들 호화판생활- 극히 일부가 전체를
욕먹입니다. 특히 외제차 타는 스님은 너무하지 싶습니다.
그 외제차는 스님이 출가할때 속가에서 가져와서 타는 건지
아니면 시주공양물로 마련한 불전이면 외제차 반납하고
근신해야 되지 싶습니다.
시주 공양받아 밥값이나 잘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항상 온개울을 흐립니다. 유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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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7-1-11 ~ 2007-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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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국립공원입장료가 폐지되자, 일부 국립공원 내 사찰들은 문화재관람료를 단독징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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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관람료 요금소 위치가 부적절해서 |
34명( 26%) |
| 문화재관람료 인상폭이 과도해서 |
2명( 2%) |
| 문화재관람료 취지에 공감하지 않기 때문에 |
49명( 37%) |
| 문화재관람료 징수 목적에 대한 이해 부족 |
48명(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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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여자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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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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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중 불교관련 문화재가 7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범 국가차원에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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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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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 동안의 그 많은 (징수된) 돈이 진짜 "문화재 유지 및 보수에 적정하게" 사용되었습니까?
만약 "그렇다"고 대답하신다면, 그럼 정부예산으로 막대한 금액이 지원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명하실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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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6-12-26 ~ 2007-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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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꼭 해보고 싶은 수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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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선 |
71명( 45%) |
| 위빠사나 |
45명( 28%) |
| 간경 |
6명( 4%) |
| 염불 |
21명( 13%) |
| 주력 |
7명( 4%) |
| 사경 |
8명(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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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여자 :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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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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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amitab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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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의 할아버지 마명 대승의 아버지 용수 해동의 무애성자 원효 모두 염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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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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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깨달으신것은 위빠사나지 간화선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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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일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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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업[태음인] - 주력, 사경,
구업[소음인] - 염불,
의업[태양인,소양인] - 간경, 참선, 위빠사나
모두가 수행인들의 근기와 업장에 맞춘 수행법들입니다.
다만 저것을 한평생 꾸준히 할수있느냐 가 관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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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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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가르치신 수행법은 위빠사나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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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eh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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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위빠사나.간경.염불.주력.사경..모두가 내 마음이 편안하기 위한 방편이라 생각합니다.고요한 마음가짐만이 참된 삶을 살아가는 길이라 여겨집니다...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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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5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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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본심은 어디에서 찾던지 본인들의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확한 것은 경전에서 찾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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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6-12-7 ~ 2006-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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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한 해 동안 불교계가 펼친 對사회 활동 가운데 가장 의미 있었던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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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나눔실천운동 |
23명( 23%) |
| 평창ㆍ인제 등지 수재민 구호활동 |
9명( 9%) |
| 도농공동체, 생협운동 |
1명( 1%) |
| BWC, 지구촌공생회 등의 국제구호활동 |
5명( 5%) |
| 빈그릇운동, 환경오계 제정 등 환경보존 운동 |
21명( 21%) |
| 신계사 복원 등 대북 교류 및 지원 |
5명( 5%) |
| 공직자 종교편향 시정 노력 |
16명( 16%) |
| 조선왕조실록·현등사사리 등 문화재 제자리 찾기 운동 |
22명(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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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여자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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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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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6-11-22 ~ 2006-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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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따스한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세밑에는 불우이웃을 위해 얼마나 보시할 계획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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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원 미만 |
5명( 9%) |
| 1만원 이상 3만원 미만 |
14명( 26%) |
|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 |
13명( 25%) |
| 5만원 이상 |
18명( 34%) |
| 계획 없음 |
3명(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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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여자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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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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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6-11-8 ~ 2006-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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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봉은사를 중앙승가대 재정지원사찰로 지정해줄 것을 요구하는 중앙승가대 학생과 동문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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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
350명( 64%) |
| 반대 |
197명(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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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여자 : 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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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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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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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찰 요구나 명진스님 임명이나 어느 쪽도 순수해보이지 않소. 왜 봉은사 못 잡아먹어서 난리들인고. 그지새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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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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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인들은 승가대로 돌아가 학업에 전념하라 학비가 모자라면 은사들이 도제 양성을 지원하면 된다
예비승인 사미 사미니를 더 이상 이용하는것은 교육적으로도 합당하지 않다
봉은사는 중앙승가대의 것이 아니라 전 조계종도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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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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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성철큰스님 께서는 해인사 경판을 팔아서라도 스님들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중앙승가대학교를 설립하고 지켜나가는 스님들의 노고에 힘을 보냅니다.
승가가 살아야 불교가 살수 있습니다. 승가가 살아날수 있는 방법은 승가교육과 교육을 바탕으로 한 수행만이 필요합니다.
승가교육을 위해서 중앙승가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학교와 학인만을 위해서가아니라 불교의 발전을 위해서... 봉은사를 직영사찰로 지정함으로서 학인들과 교수님들이 안정적인 학업과 연구를 할수 있도록 지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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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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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승가대는 교육부 인가받은 유일한 승가 교육기관입니다.
공식적인 한국불교의 대표승가교육기관입니다.
(강원(講院)이 아닙니다)
봉은사는 조선조로 부터도 선종(禪宗) 수(首)사찰 이었으며
부처님께 제자를 육성 할 수 있는 유일한 사찰이 되기에 충분 합니다.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부처님께서 지켜보고 계신다고 생각해 봅시다.
침체된 선풍(禪風)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도 대표 할 수 있는 분을 주지로 모시고 불교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타 종교가 인가받은 교육기관이 얼마나 많은지 헤아려 본다면
불교발전을 위해서라도 그분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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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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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승가대가 달랑 하나 있는 교육기관이라는 말은 너무 지나친 거짓말이다. 승가교육의 주축은 강원이다. 겨우 소수가 다니는 중앙승가대에 조계종은 매년 수십 억을 퍼준다.
그런데도 학비 전액 면제해달라고, 학비에 해당하는 돈은 봉은사 점거해서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충당하자는 이런 후안무치한 요구를 하다니......
미쳤다. 승가교육 얘기는 꺼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원하는 것 있다고 집단으로 몰려가 점거하는 것이 승가의 방식이라고 배웠다면, 그렇게 가르치는 중앙승가대학교는 문을 닫아야 마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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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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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종교에서는 목사 신부 등을 배출하기 위하여 여러개의 교육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불교에서는 더구나 조계종에서는 스님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있는 학교가 유일하게 중앙승가대학 하나이며 그것도 종단에서 지원한다고는 하나 스님들이 스스로 학비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은 스님들도 배워야 할 때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전(경전)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세상입니다. 타 종단에서는 스님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종단차원에서 밀어주는데 승가대학은 있는것 마저도 폐쇄시키려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현상이 일어 났는가 봅니다. 불교가 살아 남으려면 불교를 바로 알고 신심있는 불자님들과 같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행하기 위해서라도 승가대학 스님들의 가르침을 위해 밀어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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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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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스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줍시다. 새구성원이 된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어른들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왜 그런 일로 생색을 내고 짜게 구는지... 진정 부모이고 어른이라면 절대 그렇게 못할 것이오.
교육이 없고서야 어찌 불교의 미래가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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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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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들 하네요 종단 종립학교 하나 건사하지 못한다면 종단이 있을수 없지요 타종단들 보십시요 기독초교 중,고 대학교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제는 메스컴 시대입니다 우리나라에 종교가 자유라지만 현 시점에서는 종교또한 PR 시대라고 봅니다 기독대학이니 뭐니 하며 교육시대를 열어가는데 대체 꼴랑 종립학교 하나두고 대체 뭣들 하는건지...... 우리나라 불교가 크려면 교육에 앞장서야 합니다 개인의 이권다툼이나 명분을 위할 때가 아니라 승가교육에 앞장서야 한다는 겁니다 명분급스님들 눈앞에 이권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미래를 내다보십시요 돈 명예 다 흘러가는거 아닙니까~ 왜 들 그리 그런거에 집착들 하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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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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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위해...
봉은사는 무엇을 누구를 위해...
비 불자는 무엇을 어떻게 관할까...
우리는 얼마나 살까 ? 백년도 못 살걸 , 미소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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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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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총무원이 문제다
딸랑 하나있는 승가교육기관하나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이 지경에 이르게했으니 현 승보물에 눈을 흘기지 안을 수 없다. 아니 뭣나게 패주고 싶다. 아유웃! 주먹이 운다 울어~~~~~~억!
총무원 할 일이 뭐냐? 포교와 승가교육이 제1의제가 아니냐
아~~~ 한심하고 한심한 중생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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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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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잘 몰라서 그러는가본데 학인들이 종단에 대해서 알면 얼마나 알아서 데모를 하겠는가? 당장 내년 부터는 교육세가 끝나가니까 향후 대책을 해주는 공약을 제대로 했다면 데모가 일어나겠는가? 다른 문제도 아니고 교육에 대한 문제이다. 승가대가 강원졸업하고 다시 승가대 들어오고 다시 동국대대학원이나 특수대학원이나 아님 승가대대학원으로 가기에는 현대교육받을 수 있는 시발점이 된다. 동국대엔 일반학생들과 공부하는 문제가 그리 쉬운문제는 아니다. 지금 승가대학은 기숙사에서 새벽예불과 바루공양과 학과공부외에 치문 사집 사교과정을 개설해서 듣는걸로 알고 있다. 강원과 현대교육을 절충하자면 정신없이 하루가 모자랄정도로 바쁘다. 일부 개망나니 스님들을 두고 전체를 욕하지마라. 강원이든 선방이든 동대이든 어디든지 놀자파로 물흐리는 놈들은 어디에건 반드시 있지않는가? 그리구 이 승은 선방도 10년다니고 승가대를 들어갔는데 정말로 밖에서 보듯이 다 한심한 집단으로 오도되는데 한번 승가대에서 그런사람은 3개월만이라도 학교를 다녀보면 그런 말 못한다. 애초에 중자질이 없다면 은사들이 문중숫자 늘리기 보다는 애초에 사미나 사미니 계를 주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그런 인재를 계를 주어놓고 나중에 어디출신이라서 탓을 하면 누구의 문제인가. 결국 승가교육만 탓할게 아니고 자질되는 스님만을 만들자. 고급인력과 질적으로 우수한 스님이 필요하지 자질이 모자라는 스님들 많아봐야 소용없지 않는가? 요즘 스님들 보시받으면 기도나 예불하고 보시않받으면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는 스님들 조계종의 전반적인 추세아닌가. 선방이나 강원이나 학교출신이나 가릴거없이 문제들이 많지 않는가. 이건 종단차원에서 고급교육을 이번기회에 시킬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한것이지 이젠 교육을 눈가리고 아웅하는정도는 안되지않는가. 봉은사건이 문제가 아니다. 자금을 교육에 얼마나 제대로 투자했는가. 왜 거져 인재가 나오기바라는가.강사가 나오든 선객이 나오든 주지감이 나오든 근기대로 교육받아서 좀 더 나아지는 그래서 승가에도 기여하는 인재가 필요한것이다. 돈을 벌려면 속가에 내려가 벌을 일이지 스님이 되어서 돈 벌어서 혼자 호강하면서 살겠다는 스님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속가에서 부모가 성년이 되도록 키워준 인재가 들어왔으면 거져 스님다운 스님이 되길 기대해서는 안된다. 윗 어른스님들은 자각해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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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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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나 성공하려면 제대로 된 교육은 필수지요...스님들이 산속에서 기도만 하고 살지 않는 한 승가대와 같은 교육과정은 현대의 스님들에겐 절실합니다. 이 시대 불교의 화두가 된 포교, 복지 등등의 일선에 맞닥뜨렸을 때 강원교육으로는 역부족입니다. 일단 충분한 재정지원을 통해서 내전과 외전을 겸비한, 현실에 맞는 제대로 된 수행체계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한 재정 지원 보장이 이루어져 승가대가 명실상부한 종립학교로 거듭나길... 사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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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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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집단(종상군단), 이권집단(계파별 사단)이 옹립한 허수아비 총무원장이 무슨 힘이 있겠오! 그러니 학인들은 생각을 바꾸시기를...저 집단을 물리치려면 절대 다수의 찬성을 얻어 힘을 기르시는 것이..시간은 여러분들을 기다려 주지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오! 시급히 해결할 일은 시간을 소모하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감동하실 일을 하면 저 마구니 같은 집단들도 굴복하거나 다라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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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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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교육이 드디어 봇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답답하면 학인스님들이 이 바쁜 시간에 봉은사로 몰려 갔겠습니까 참으로 답답한 현실입니다. 조계종의 슬로건중 하나가 도재양성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동국대나 특희 하나밖에 없는 승가대는 어떠습니까 교육에 대한 지원과 지원이 뒤따르지 않으니 거기에 맞는 교수진 그러다보니 참 인재를 키워낼 여력이 없는 거지요 교육은 물신양면으로 투자해야만 걸출한 인재들을 키워낼수 있는 겁니다. 신문을 보니 승가대의 재원요청과 현재의 고충을 총무원장 스님께 미리 말씀을 드렸다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은 묵묵부답 또한 총무원관계자 누구하나 관심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군요 단지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 뭘 더 바라냐는 식으로 했다는 군요 너무 답답하고 웃기지 않습니까 겨우 승가대 유지만 해줬던걸 가지고 생색내는 꼴이니 말입니다. 조계종 교육 과연 어디로 갈건지 심히 유감스럽고 답답합니다. 그래서 학인들이 봉은사로 간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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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성성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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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말하기를 불자들이 2000만이라고 하지만 너무 무식하기때문에 스스로 자멸하니 겁내지 않아도 된다 하고
대만에서의 한 공동체에서는 무너진 승려상을 보려면 대한민국에 가보라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참으로 가슴 아프고 가슴 칠 일입니다.
불교는 견성성불을 목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견성성불을 하기 위해서는 참선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참선하는 방법을 모르면 바보가 좌복에 앉아 있고 또한 바위가 천년을 앉아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직지인심과 견성성불 도재양성은 조계종의 삼대 기본 목표입니다.
그런데 도재양성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사회복지나 포교사업에서 불자를 키우는 일은 잘 되어 가고 있는듯 보입니다만 그러나 그 사람들을 이끄는 일은 스님네들입니다.
스님들이 교육을 받고 어느정도 사회적 이치를 잡을때라야 불자들의 교육이 용이 해지는거 아닙니까. 현재 불교에는 종립학교인 동대와 유일무이한 스님들만의 교육현장으로서의 중앙승가대가 있습니다. 동국대학교는 세속인과 더불어 하기 때문에 승가대와는 차원이 틀립니다. 승가대의 학인의 자질이 문제라면 총무원에서 자질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고 감사하고 감독해서라도 자질을 높혀주시고 교육을 시키셔야 합니다. 총무원은 불자만 있어면 되는게 아닙니다 승가인이 있어야만 앞으로 불교가 건재하는 것입니다. 스님들이 없는데 눈밝고 능력있는 승가인이 없는데 어찌 종단이 있기를 바라십니까?
스님들의 교육은 필수이면 옛어른들이 중앙승가대학을 세우기까지의 그 원력을 잊으면 안될것입니다. 그리고 스님들도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기성세대스님들께서는 아낌없이 후학을 길러 주시고 경책해 주셔야 합니다. 참으로 뼈아프고 가슴아픈 승가의 현실을 후학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스님이 되어 계를 받고 공부하기 까지는 참으로 어려운 고비가 있다는거 잘 아시지 않습니까
총무원장스님 이하 여러 어른스님들 자라나는 후학의 가슴에 희망을 주십시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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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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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의 교육은 미래불교이다
봉은사뿐 아니라 총무원은 젃극적으로 인제 양성에 투자해야한다
공부하고 싶은 어린스님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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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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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불교복지현장에서 일하는스님들,
과연 전통강원을 나오면 학사학위가 인정되나?
복지사 자격증이 주어지나?
이것은 현실적인 문제라고 본다.
몇십개의 기독교,카톨릭 대학이 산재해있는현실에
20년전에 개설된 불교계 유일의 승가대 복지학과 출신 스님들이 그나마 힘겹게 타종교성직자와 비교도 안되는 열악한 상황에서 일하고 게신다.
현실은 현실이다. 현대적인 교육과 모든수행이 병합되어야 되는게 현실이다.
크게, 넓게 세상을 보자.
수행하시는스님은 정진하시고,
포교하실스님은 자격증과.학위가 필요한 시대다.
미래를 내다보고 크게 생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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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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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의교육은 미래의불교이다 봉은사뿐만아니라 총무원은 적극적으로 인재양성에 투자해야 한다 새내기 스님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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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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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승가대학은 미래의불교 희망의 불교입니다
총무원은 적극적인 협조를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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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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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강원과 승가대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지 알수가 없다. 세상은 지금 사회복지며 포교에 앞장서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데 그런 스님들을 길러내는 승가대를 지원해 주지 않는다면 불교계에 진정한 사회복지는 누가 할 것인가? 수많은 타 종교에서 복지관이며 많은 사회 시설들을 가져가는 이 시점에 상구보리 하화중생하는 길이 어떤 것인지를 다시금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기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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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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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내 유일한 인가받은 학교이며 순수히 스님들의 공부터를 잘 지켜주는 길이 어떤 것인지 종단내의 원로 스님들께서는 깊이 생각해 주셨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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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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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하면 될 일이다. 어느 한 사찰을 지정해서 할일이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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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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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제대로 해봐요.아상만 키우는 못된 스님(중님)이 얼마나 많은가.그래도 할말이 있겠는가.승가는 오로지 수행에만 치중 합시다.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 스승이 전부 도둑놈이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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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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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의) 범어사가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의) 삼광사가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 강서구에 있는 사찰 35 개가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부산) 금정구에 있는 사찰 94개가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