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2. 8.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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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여론조사
투표기간 : 2007-1-25 ~ 2007-2-7  
교구본사주지구속ㆍ불법토지매매 사건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종단 위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같이 해이해진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법과 제도 개선 (94명 26%)
호법ㆍ감찰제도 강화 (35명 10%)
종단 차원의 자정기구 설치 (50명 14%)
승ㆍ재가단체의 감시기능 강화 (121명 33%)
승가 교육 강화 (62명 17%)
기사읽고 한마디
이필복 불자님들의 스승님이시여, 소생들을 어여삐 인도하시기 바라나옵니다. _()_성불하세요. 삭제
자유의종 민주국가에서는 스님도 시민에 일원이다. 시민사회의 일원인 스님은 불경만을 고집해서는 아니되고 교양서적으로 법학도 참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삭제
물소리 5지 선다속에 굳이 묶여 답을 정하기엔 속수무책입니다. 또다른 문제를 야기하는 겁니다. 항상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스님들의 노후 복지문제를 더 구체화하고 해결해야합니다. 그 이외엔 시간낭비입니다.천주교처럼 해결될수 있도록 기본에 힘씁시다.자꾸 문제제기만 하지말고!!!1 삭제
행자 ㅇㅓ떤 여법사는 스스로 종정이라 하고 돌아다니는 모양인데 이런 잡된 사람때문에 이런 불상사가 일어난다. 제발좀 정신들 차리소..! 삭제
구름나그네 태국에서는 재가자들이 행정처리하고 스님들은 오로지 수행에만 전념,우리도 재가자들이 스님들 뒤바라지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모든 스님들의 노후생활을 보장해 드려야 삥땅하는 일이 없겠지요 ㅡ????????????? 삭제
구름나그네 우리들이 항상 부르는 큰스님 큰스님 큰스님 한소식 하신 스님들께서는 그냥 계셔도 많은 신도들이 따르지만 ㅡ 모든 스님들께서 다 깨치시는 것은 아니니 그 스님들도 신도들이 챙겨야 되지 않겠읍니까 ㅡ노후 생활은 확실하게 보장해 주셔야 겠지요 ㅡㅡ그리고 문중타파를 필히 합시다 ㅡ편가르기를 하지맙시다 ㅡ재가자들이 쳐다보면 참으로 한심스럽읍니다요 삭제
구름나그네 범어사ㅡ,마하사 의 지종스님 입적도 주지자리에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보내어 전기를 끊어, 혹한속에서 어이 없는 사고이지 않읍니까 ㅡㅡ주지자리 꽤차서 한탕 한뒤에 주지소임 끝나면 자기절을 지어 노후에 안정된 생활을 하기위해서 하는행동의 결과물??????? 삭제
lsh5121 승단의 문제는 재가불자들이 지금은 관계할 법적인 근거가 없다. 그러나, 이 문제는 이미 청담스님이 조계종을 장악할 때 일어난 일이다. 재가 불자 생활을 30년하는 동안 분명한 선이 있음은 알았으나, 지나친 정도는 너무한다는 표현이 좋겠다. 삭제
현암거사 겉모습만 출가인이지 마음과 행동은 속세를 끊지 못함에서 파생되는 문제가 아닌지 욕심을 버리는 법 부터 배워야 하실터... 삭제
그냥 좋아요 삭제
명여성 모든 조계종 사찰의 유.무형 자산중 등기되는 것은 종단으로 등기 되는게 아닌가 보지요? 이런것은 빨리 법과 제도를 고쳐서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등기, 등록을 하여 관리를 한다면 이러한 불상사가 없을텐데요.... 삭제
정명 한마디로 조계종을 제 종으로 해체 해야 합니다 감시가 되게 삭제
sapians 통도사의 장경각 건립과 관련한 비리내용이 2년째 검찰의 조사로 마므리단계이다. 한국불교사에서 가장 큰 비리사건으로 총무원의 통도사 출신 승려들이 지난 MBC 의 대응하는 모습은 자기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술수였다. 공권력도 이 비리의 내용을 발표하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통도사의 7인조사위원회의 가동은 무슨 뜻이겠는가. 한국불교의 큰길은 이 사건을 백일하에 만천하에 밝히고 해당자들을 처단하므로서 큰길이 열릴것이다. 삭제
이성호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이땅을 다스리기 위해 불교를 탄압하고, 불교재산 관리법을 두어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였다.그나마 사찰의 매매와 관리권 모두를 정부기관에서 관리하였기에 이정도 남아 있다.현재 나타나는 것은 모든 재산 및 관리권이 종단으로 돌아와 좋아졌다고보는 견해보다 나쁜 쪽이 많다고 본다. 불교 스스로가 자정하지 못하면서 법의 잘 못을 운운하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것과 같다.제발 권리 담당자들이 소임을 다하는 일이 시급하다.물질 문명에 시들어가는 종단에 가슴 아픈 심정으로 적극 요구하고자 한다.관리 책임자의 선정과 관리 감독의 공정성을 불교계는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재정지원할 때만 필요한 불자의 소임이라야 하는가를 종단 관계자들은 깊이 논의하여야 할 것이다.승단과 불자간의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소임을 분임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본다. 삭제
청원 매년 포교사는 너는데, 불자는 줄고있네요. 재가자의 몫일까,출가자의 몫일까요.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不二에 앞장서고 대중생활속에 함께하는 불제자가 왜 나타나지않을까요.어느 부처님 모셨다고 "불국정토"많건만 , 과연 기독교를 봅시다. ㅅ교회를 위시해 여타 신도들 왈--- 세상 살판났다는것입니다. 전국 어딜가나 ,우리의 불교유산속인데 불자는 줄고있네요??? 不二가 없는 선지식출현이 갈망됩니다.나무아미타불_()_()_()_ 삭제
이찬호 현대불교 독자입니다. MBC 10시 보도에 스님들 호화판생활- 극히 일부가 전체를 욕먹입니다. 특히 외제차 타는 스님은 너무하지 싶습니다. 그 외제차는 스님이 출가할때 속가에서 가져와서 타는 건지 아니면 시주공양물로 마련한 불전이면 외제차 반납하고 근신해야 되지 싶습니다. 시주 공양받아 밥값이나 잘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항상 온개울을 흐립니다. 유념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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