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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음사 주지직무대행 임명 보류
제주 관음사 주지직무대행으로 내정된 정만 스님 임명이 보류됐다.

정만 스님은 4월 24일 오후 1시 총무원장 지관 스님에게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긴급 종무회의 개최 결과 임명이 보류됐다.

총무원 한 관계자는 “다시 종무회의를 개최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동우 기자 | dwnam@buddhapia.com
2007-04-24 오후 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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