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3.7 (음)
> 종합 > 기사보기
봉정암
설악 봉정암이다
한 바가지 샘물 떠 마셨다

저 아래를 슴벅 내려다 보았다

백팔번뇌야
백팔번뇌야
너희들이 나를 살렸구나

이제 내려가도 되겠다

-고은/<유심> 2009년 1·2월호에서
2009-01-14
 
 
   
   
2025. 4.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