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1.2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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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61주년 특별기고- 되찾아야 할 우리땅 북간도  
날 저무는 하늘에 별이 삼형제, 반짝반짝 정답게 지내이더니, 웬일인지 별 하나 보이지 않고, 남은 별만 둘이서 눈물 흘린다. -소파 방정환의 ‘별삼형제’ 이 동요에는 당시 민족의 슬픔이 그대로 들어있다. 조선을 남선(南鮮), 북선(北鮮)으로 나누어 말하 ..
[2006-08-15 오전 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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