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3.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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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중 법보신문사 기자 화촉



법보신문사 정하중 기자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낮 11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2동 남산예술원에서 신부 김윤미 씨(전 만불신문 기자)와 화촉을 밝힌다.축하합니다. (연락처: 010-6742-2151)
노덕현 기자 | Dhavala@buddhapia.com
2009-04-28 오후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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