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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포교사단(단장 양성홍)이 교육관을 마련해 수행과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포교사단은 1월 7일 서울 성북구 대원암 내에 마련된 교육관에서 개관식을 봉행했다. 최문성 대구경북포교사단장, 이도현 서울경기포교사단 지역봉사3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개관식에서 양성홍 단장은 “종단의 배려와 포교사단의 원력으로 교육관이 여법하게 마련됐다”며 “화합과 배려, 베품과 나눔으로 쉼없는 정진을 하자”고 말했다.
교육관은 약 200평 넓이의 공간에 다목적 교육관(수행관)과 강의실, 소회의실, 사무실, 합창 및 의식연습실 외 기타 활용 가능한 부대시설(조리 및 세면)로 구성돼 있다. 교육관은 필요시 24시간 개방되며 각종 수행과 기도, 교육 목적 외에도 각 분야별 워크숍(세미나), 정기모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02)927~0588~9
한편 포교사단은 이날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불기 255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통과시켰다.
주요 사업으로는 △포교-지역사찰과 지역사회 연대활동(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화포교 사업 확대) △조직-포교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 지원 △교육-포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연수 실시 △기타-지역별 단위사업 지도 등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