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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불교전국승가회(공동의장 성관ㆍ효림)는 11월 9일 오후 2시 중앙종회 사무처에 사무처장 가섭 스님을 청원인으로 한청원서를 접수했다.
실천불교전국승가회는 청원서에서 △제14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에서 공정성과 형평성을 상실한 업무 진행으로 종단의 위계와 질서를 심각히 훼손한 점 △파행적인 선거업무를 진행해 혼란을 부추긴 점 △동일 사유에 대해 서로 다른 결정을 내려 법원칙을 지키지 않은 점 등을 청원이유로 제시했다.
또 중앙선관위원장 도공 스님에 대해 "중앙선관위 업무를 공정하게 이끌어야할 책무를 지닌 위원장은 중선위 질서를 문란케 한 당사자로서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