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3.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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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보수우익 '불교뉴라이트' 6일 발기인 대회
뉴라이트전국연합 불교조직…27일 창립
불교계에도 보수우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창립된다. 일반사회단체인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대표 김진홍)의 불교조직인 불교뉴라이트가 그것. 불교뉴라이트는 11월 27일 창립을 앞두고 6일 서울 하림각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는다.
불교뉴라이트 발기인대표 장산 스님(서울 대각사 주지)은 "대한민국의 정체성 재확립을 위한 국민문화운동에 불교계가 동참하고 선진 대한민국 건설과 평화통일에 일조하기 위한 불자 애국운동 차원"이라고 창립목적을 밝혔다.
불교뉴라이트는 향후 뉴라이트전국연합에 참여하면서 세미나와 강연회를 열어 불교계내 뉴라이트운동을 전개해 나간다. 또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정치지도자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불교뉴라이트 발기인에는 대각회 이사장 흥교 스님, 前 조계종 총무부장 선용 스님 등 100여명의 스님과 이기표 부산보현의집 원장, 손양호 한국관광정보센터 이사장, 양성홍 조계종 포교사단장, 김진관 서울광역신도회장, 정인악 남양사 대표 등 100여명의 재가불자가 참여하고 있다.
불교뉴라이트 창립준비위원회는 창립에 앞서 11월 6일 서울 부암동 하림각에서 200명의 발기인이 참여하는 발기인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애초 발기인 명단에 포함된 정범 스님(옥천암 주지)은 본지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동의한 바 없다"고 해명했고, 법현 스님(태고종 사회부장) 또한 "거절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 (02)735-2600
다음은 불교뉴라이트창립준비위원회가 발표한 발기인 중 스님 명단.
연번법명종단소속직책
1장산 스님조계종대각사주지
2흥교 스님조계종재단법인 대각회이사장
4천제 스님조계종조계종법규위원회위원장
5태연 스님조계종약사사주지
6현중 스님조계종보승사주지
7원행 스님조계종용수사주지
8선용 스님조계종아림사주지
10혜담 스님조계종각화사주지
11동욱 스님조계종보덕사주지
12학봉 스님조계종보문사주지
13법현 스님조계종-전 선운사주지
14재원 스님조계종마하사주지
15삼지 스님조계종수타사주지
16도신 스님조계종서광사주지
17신행 스님조계종분황사주지
18지거 스님 조계종영등포보현의집원장
19관행 스님조계종월정사사회국장
20행담 스님조계종영은사주지
21법호 스님관음종용수사주지
22현묵 스님관음종-감찰국장
23명종 스님(재)일붕선교종-원로의장
24혜전 스님조계종소림사주지
25세민 스님조계종수안사주지
26지족 스님태고종강동구사엄연합회회장
27정오 스님태고종관음사주지
28태연 스님조계종불국사주지
29만청 스님대각종총무원총무원장
30허공 스님열반종열반종 포교원부원장
31성전 스님조계종용문사주지
32금종 스님 조계종부산불교연합회부회장
33종원 스님조계종부산불교지도자협회회장
34송묵 스님조계종동원정사주지
35정산 스님조계종마하사주지
36지성 스님태고종승가사주지
37해공 스님조계종충효사주지
38양산 스님조계종개태사주지
41해찬 스님조계종대각사총무
42현봉 스님조계종법용사주지
43혜운 스님조계종미륵사-
44무진 스님조계종마애사-
45정우 스님태고종무량사주지
46안도 스님조계종금정산 선문화센터이사
47정각 스님조계종미룡사주지
48해월 스님 법상종법상종총무원장
49진성 스님법상종법상종호법부장
50법현 스님태고종열린선원주지
51정범 스님조계종옥천암주지
52재홍 스님 태고종성주암주지
53무관 스님조계종범어사포교국장
54동하 스님조계종통도사-
55개운 스님조계종법흥사주지
56금타 스님조계종대각사-
57지현 스님 조계종청량사주지
58지정 스님 조계종봉불사주지
59종광 스님 조계종기림사주지
60정우 스님 -죽림정사주지
61성범 스님 -염불선원주지

다음은 재가자 명단
연번성명소속직책
1이기표부산보현의집원장
2손양호(사)한국관광정보센터이사장
3전병오도서출판 세연대표
4곽진용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사무국장
5이종진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사무차장
6백승진불교TV문화사업국장
7심재동동이서원원장
8강남석생명나눔실천본부사무총장
9정선진군종특별교구포교연구실장
10한재구한국통신건설협회회장
11차차석동국대-
12이건호--
13이시규대불대학 예술학과교수
14장미화(사)불교예술인연합회회장
15송기명정관법사회회장
16이용권전실로협운영위원장
17장인성-시인
18이종만좋은벗풍경소리사무처장
19홍봉구조계종 중앙신도회지도위원
20이상훈조계종 중앙신도회부회장
21채수원우량건설이사
22김석오제이에스상무
23조준성제이에스대표
24이재우-전 불교기자협회 회장
25김종만-전 불교신문편집부장
26정유숙부산 감로사신도회장
27이문태KBS TV예능국장
28황학현(사)불교음악협회사무총장
29이학송광동중학교교장
30박도환부산불교교육대학교육원장
31이귀인한국석불선양회회장
32이상배한국문인화협회이사
33김옥자부산 감로사총무
34성혜란--
35이종태--
36임영선--
37장병철--
38박재근(주)웅진도기사장
39양재욱-변리사
40유용만-법사
41김민철--
42이영원--
43김영희--
44정혜자대각사 신도회회장
45송기원대각사 신도회부회장
46김진관(주)소주통상대표
47정인악(주)남양사대표
48김원곤--
49백명숙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여성위원장
50황태철조계사 대승법회-
51이종하대각사사무국장
52이보경한나라당 불교위원회부위원장
53박근호부산경남포교사단단장
54송령호포교사단-
55양성홍조계종 포교사단포교사
56권상무부산여자대학 음악과교수
57장영효-전 MBC불자회장
58김용빈-전 방송협회 사무총장
59윤홍석MBC카메라국 부국장
박봉영 기자 | bypark@buddhapia.com
2006-11-02 오후 8:54:00
 
한마디
어디에 좌파가 있다고 우파를 만드시는지, 이름 올리신 분들 오줌 똥이나 가리시는지 묻고 싶소.ㅎㅎ
(2006-11-18 오후 12:19:34)
51
이제 이러한 심정으로 불교-뉴라이트 운동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과 더불어 성쇠고락(盛衰苦樂)을 같이 해온 한국불교는 원융무애의 자비정신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해의 보살행을 실천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든 불교도가 뉴라이트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호국불교정신과 보살정신으로 실천에 앞장선다면, 당면하고 있는 국가위기 또는, 사회혼란의 극복과 함께 북핵문제로 심화되고 있는 남․ 북간 긴장 해소에도 지대한 역할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불교-뉴라이트 운동은 위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타한 선동정치나 편 가르기 정치, 그리고 역사부정이나 체제부정 또는, 갈등조장과 국론분열 행위를 엄중히 규탄하고 철저히 배격할 것입니다. 이에 뜻을 같이하는 불교도가 하나로 뭉쳐 자유․ 평화․ 번영에 입각한 통일국가․ 선진한국 건설의 희망과 꿈을 달성하기 위해 부단히 헌신할 것이며, 나아가 인류애가 넘치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파사현정(破邪顯正)의 기개를 드높이고자 범불교차원의 불교-뉴라이트 운동연합을 결성합니다.
(2006-11-11 오후 12:52:15)
195
지금도 북한은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자유․ 평화․ 번영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그 흔한 자유니 인권이니 하는 말은 이 땅에만 적용될 뿐, 김정일의 야만적 정권과 인민들의 실상에는 아예 눈도 멀고 입도 닫아 버렸습니다. 더욱이 근자에 이르러서는 동맹국과의 균열로 안보라인이 크게 훼손되는 등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좌시할 경우 안보 불안과 경제 불안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고, 선진한국의 꿈과 자유민주주의의 이상마저도 수난을 겪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 할 수 있겠습니까. 예로부터 우리 불교는 나라가 풍전등화일 때 서산․ 사명 등 수많은 스님들께서 구국의 횃불을 들고 나라를 구하였고, 나라를 잃고 암울한 세상을 살 때 용성․ 만해 선사 등 선각자들이 민족적 양심으로서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분연히 일어섰던 것처럼, 이 나라 이 땅에 민족적 불행과 위기를 다시 겪게 된다면 불교는 또다시 분연히 일어 설 것이며, 2천만 불교도가 하나 되어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분심을 다 할 것입니다.
(2006-11-11 오후 12:50:44)
207
불교-뉴라이트운동 창립발기 취지문 글로벌시대로 집약되는 오늘의 인류사회는 자연환경과 더불어 공존 ․ 공생 ․ 공영 그리고 평화를 지향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세계적 추세와 달리 극단의 좌우가 대립하고, 갈등과 국론분열이 심히 국가적 위기에 봉착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와 서울 불바다 협박으로 민족의 평화가 위기에 처해있음에도 정치는 이데올로기 싸움에 빠져있고, 통일의 명제를 내세워 자유도․ 인권도 짓밟는 북한 정권을 옹호하며 새로운 남남 갈등을 고조시키고, 둘째, 안으로는 망국적인 이념갈등과 세대 간․ 계층 간 새로운 갈등 정국을 조장하는 기운들이 도처에 널려 있으며, 셋째, 동맹국과의 파열음 속에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가치관의 혼란을 야기 시키며, 사회질서 파괴와 국민도덕의 해이를 부추겨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념적 갈등과 가치관의 혼돈 등으로 사회혼란까지 가중되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위기사항으로 인하여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던 자유민주적 통일조국은 물론 경제와 교육․ 문화 등 사회전반에 걸친 심대한 악영향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느 정치세력은 허구적 자주와 주체를 외치고 민족애를 내세우며 “우리끼리” 라는 허구에 매몰되어, 무조건적 포용정책으로 금방이라도 통일 될 것인 양하여 국가와 국민을 희롱하며 위기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2006-11-11 오후 12:46:33)
200
강남에 사는 장로다. 뉴라이트에 승려들이 들어온 걸 보고 걱정이다. 세상이 예수 정신으로 살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승려들이 알고 들어온 걸까? 어쨌든 예수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라도 걸림돌이 되면 곤란하다. 입 다물고 조용히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2006-11-06 오후 6:26:50)
163
그동안 많이 해먹은 썩은 좌파 반미친북 땡중들과 균형을 이루자는데 뭘 그리 비판들 해대나
(2006-11-06 오후 5:36:23)
1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는 군 불교계의 ...들이 다 집합했군 썩은 냄새가 커를 찌른다. 뭐하는 것들인지나 알고 이명박씨는 이들을 불교 보수 어쩌고 저쩌고 하는가 대각회 제일 못난 중들하고 제가불자즐이로구만 서글프다. 용성스님 이름에 참으로 큰 누를 끼치고 ㅣㅆ구나
(2006-11-06 오후 4:56:41)
104
열심히 정진해서 득도할 생각은 않고 속세의 일에 저리도 관심이 많은지, 그러니 중들끼리 몽둥이들고 싸우는 일도 생기지. 성철 스님이 그립다. 한심한 중놈들 불교신자인게 부끄럽다. 이놈들아
(2006-11-06 오후 4:40:53)
154
친북 좌파 불교승려들 이제는 정신좀 차리고 중생제도에나 정진하시소. 무슨 스님들이 이념에 사로잡혀서 언제 득도할 것이여. 나는 좌.우도 아니고 그저 6,25때 저 공산당 넘들 하는 짓거리를 많이 보고 자라서 말이여.
(2006-11-05 오전 6:41:16)
128
불자가 아닙니다. 불자가 아닙니다. 불자가 아닙니다. 犬子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저들은 犬子입니다. 불교인이 우익 좌익 나누는 것도 우습지만, 설령 보수적인 불교인이라도 저런식으로 기독교인들을 따라다니는 게 아닙니다.
(2006-11-05 오전 1:31:18)
143
발기인 대표 장산. 흥교 스님의 폭넓은 인간관계로 인해 그 명단에는 선우도량인사도 있고, 승가회 계열도 있으니 순수한 우익 보수 인사는 그 접근에 조심하셔야 할 줄 압니다. 불교계의 친북좌경세력들은 90년대 이후 자금. 조직, 이론면에서 준비가 되어 있고, 요직에 자리하고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흥교 스님 식이 가장 현명할 수 있으나 제3자는 그와 같이 하다가는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2006-11-04 오후 6:45:08)
95
카멜레온은 못씁니다. 카멜레온으로 일컬어져 온자의 정체가 최근들어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요즈음 평화와 포용으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불교계 내부도 좌. 우 노선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치계의 중도 보수니, 개혁적 보수니 하고 위장 내지 철학 없는 처세를 해 온자들이 요즈음 좌경으로 분류되고 있지 않습니다.
(2006-11-04 오후 5:23:47)
152
적극 환영. 불교계 홈피를 가면 무슨 무슨 불교회의 친북좌경의 성명서만 널려있어서 그것이 불교계의 대세인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친북좌경의 불교계 중들이 설쳐대고 어깨에 힘들어갔던데 이참에 불교계가 반미친북 어용 중들의 소굴이 아님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2006-11-04 오후 3:36:55)
153
승려들은 뉴라이트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장산 스님은 호주에서도 살았으니 잘아시겠지요. 우리말 이름을 붙이고, 강령을 분명히하면 많은 동참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틈을 노려 불교계의 친북좌경 세력으로 알려진 승가회와 선우도량의 지원 세력이 먼저 위장 공격을 시작할 것입니다.
(2006-11-04 오후 2:48:44)
157
출발을 환영한다. 불교계의 우익 보수 인사를 찾고, 불교계의 모든 우익 보수단체와 연대하라. 어떤 비판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2006-11-04 오후 2:35:27)
159
노동자-농민당국가건설을 주장하는 북한 정치세력이나 자유시장경제를 건설하려는 한국정부나 모두'존재'를 인정하는 악의 무리일뿐이다.'신존재주의자'들의 철학은 현실의 편안함을 구하려는것일뿐 부처의 가르침과는 일치하지 않는것이다.부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는것이 중들과 재가신도들의 자세가 아닐까생각한다.
(2006-11-04 오전 10:24:38)
154
이 무슨 시츄에이션?? 요즘 개신교가 종교영역을 벗어나 각종 사회에서 설레발을 쳐서 사회에 불의를 일으키고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 판에 불교가...참.. 그것도 스님도 거들고... 요즘 불교가 썩었다..썩었다 하지만 ..이처럼 썩었을 줄이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조금씩 알아가는 사람으로서 이거 정말 개탄스럽네요... 종교를 다른 것으로 바꿀가 보다..정말..ㅜ.ㅜ
(2006-11-03 오후 9:24:41)
139
댁들 주장이라면 기독교=보수, 친미 불교=좌익, 친북? 나는 그렇다면 차라리 개신교도가 낫겠다. 등신들.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나. 적절히 처신해야지. 어디서 진보좌익 옹호하냐? 그러니 불교는 개신교에 계속 밀리는 거다
(2006-11-03 오후 6:43:46)
159
이명박 대통령의 탄생을 눈앞에 두고 이제 불자들도 동참하는구나! 뉴라이트가 우리 기독교 나라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드디어 불교 승려들도 참가하니 다행이다. 앞으로 그들도 예수를 이해하고 축복을 받도록 하자!!!
(2006-11-03 오후 6:26:42)
153
불교계 좌익들을 저렇게 명단별로 분류해 놓으면 더 쓸만한 중들 없을걸요. 좌익들이 여태까지 설쳐대고 있는데 잘 봐두십시다. 미군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주장하는 좌파 중들이 우익이 정권을 잡게 되면 어떻게 변하는지...불교계 기자들은 지금 활동하는 좌익 중들도 기획취재해서 명단좀 올려봐요
(2006-11-03 오후 5:27:52)
168
쓸만한 사람들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 브로커들도 많구먼~~
(2006-11-03 오후 2:05:10)
185
스님들이 박정희,전두환때 혼이 덜난 모양이다. 그래 많이들 나서서 군사독재한번 더하자. 자유인이라 지칭하는 승려가 저 스스로 또 묶으려하는구나.
(2006-11-03 오후 1:21:29)
158
정범스님도 참여하지 않는답니다. 잘못된 분들이 너무 많네요. 일단 이름만 올려놓고 보자는 몇몇분의 의도가 너무 불순하네요.
(2006-11-03 오전 8:58:59)
169
다른 분은 모르겠으나 법현스님은 참여 안한답니다. 본래 정치에 직접 관여는 안하시는 분이라서리...아는 분이 연락하셔서 안한다고 했는데도 이름만 넣어 놓으라고 하며 전화를 끊어서 다른 실무자에게 전화해서 참여하지 않는다 했다더군요.
(2006-11-03 오전 7:07:09)
169
한반도 침략을 호시탐탐 노리는 미국 개독 네오콘 일본 극우들의 한국불교지부를 만드는것도 통탄스러운데 더구나 회장이 용성큰스님 계시던 대각사 주지라니.. 용성큰스님이 통곡하시겠다. 태고종 법현스님 역시 저잣거리 열린선원으로 생활불교의 모범인줄 알았더니 언제 저런 무리들과 함께 하시다니 실망이다 실망...
(2006-11-03 오전 12: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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