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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불교재가연대는 10월 27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11월 25일 열리는 정기총회에 김동건 상임대표를 포함안 임원 및 집행부 구성안을 부의하기로 의결했다. 현 상임대표인 박광서 서강대 교수는 7년여간의 상임대표를 놓고 공동대표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이 밖에도 새 공동대표로 김희욱(교단자정센터 원장), 백경남(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성림(조계종중앙신도회 부회장) 등을 추천했으며, 현 공동대표인 박운식 대구신행단체협의회 명예회장은 상임고문으로, 김인숙 불교여성개발원 원장은 상임지도위원으로 추대됐다.
또 신임 고문으로는 이준 건국대 명예교수(현 총회의장), 상임지도위원으로는 배관성 프레야타운 회장(현 지도위원), 총회 의장으로는 박준영 前 방송위원회 상임위원(현 상임지도위원)을 총회에 추천했다.
이 밖에도 공석으로 남아 있던 집행부도 새롭게 구성했다. ‘운영 및 조직분야’를 담당할 협동집행위원장은 홍경희 대불련총동문회 조직위원장, 협동사무처장은 윤남진 현 사무처장과 정웅기 사찰경영연구소 부소장이 각각 인준됐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정관 보칙에 ‘잔여재산의 귀속’ 조항을 신설했다. 이 조항은 ‘단체를 해산할 때 잔여 재산은 국가 또는 단체의 본래 취지에 가장 가까운 목적을 가진 법인이나 단체에 기증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재가연대 제4기 집행부가 정식 출범하는 정기총회는 11월 25일 오후3시 서울 장충동 만해NGO교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음은 제4기 임원 및 집행부 명단.
△상임고문(추대): 김종서(前 대통령자문 교육개혁위원장), 정인악(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이사장), 조홍식(성균관대 명예교수), 박운식(대구신행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이준(건국대 명예교수)
△상임지도위원(추대): 윤용숙(한국여성문제연구회 회장), 임완숙(前 전국교사불자연합회장), 김인숙(불교여성개발원 원장), 배관성(프레야타운 회장)
△상임대표(총회 추천): 김동건(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공동대표(총회에 추천): 박광서(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표), 윤천수(불교아카데미 이사장), 김희욱(교단자정센터 원장), 이민용(국제분야, 재미 불교학자), 이수덕(재정분야, 前 불교tv사장), 백경남(여성, 제3대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성림(부산지역, 조계종중앙신도회 부회장)
△총회의장(총회에 추천): 박준영(前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협동집행위원장(인준): 홍경희(대불련총동문회 조직위원장)
△국제협력위원장: 성기서(서원대 교수)
△편집위원장: 최승천(금강불교신문 편집부장)
△협동사무처장(인준): 윤남진, 정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