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7.7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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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국제구호활동' 활성화 방안 찾는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실무활동가 대상 워크숍 개최
국제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불교단체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상생의 활동방안을 모색한다.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9월 15~16일 서울 도봉산 숲속마을에서 ‘국제구호사업 사례와 실무’를 주제로 국제협력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JTS, 지구촌공생회, 경불련 이웃을돕는사람들, 능인선원 YBA 등에서 활동하는 40여 활동가가 참가하는 워크샵은 불교계 국제사업 주체간의 네트워크 조성과 관련 활동가들의 실무 역량 증대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 특히 불교계 국제구호활동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한 뒤 공동의 실천강령을 제정한다.
워크샵 첫날은 최종환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운영관리부장, 박지나 한국JTS 해외사업본부장, 김동훈 지구촌공생회 기획과장, 이중남 YBA 정책실장 등이 불교계의 국제구호활동에 대한 진단을 내놓는다.
둘째날에는 외부 해외원조단체 활동가들의 발표와 불교계 활동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해외원조사업의 도움말 발표는 한재광 지구촌나눔운동 사업부장, 조정은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팀장, 양지나 세계청년봉사단 간사가 맡았다.
박봉영 기자 | bypark@buddhapia.com
2006-08-31 오후 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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