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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 국제구호단체인 JTS가 8월 24일 인천항에서 북한 수해지역에 밀가루와 의약품을 추가로 선적해 보냈다.
선적을 마친 구호물품은 중국 단둥항을 거쳐 육로를 통해 오는 28일 평안남도 양덕군과 신양군, 성천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밀가루 500톤, 컨테이너 28대 분량과 의약품 열여덟 박스로 제분회사와 제약회사로부터 후원을 받은 것이다.
이날 선적식에는 정토회 대표 유수 스님, 사무총장 고춘복씨, 밀가루를 지원해준 영남제분 부사장 배비룡씨 등 50여명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