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7.7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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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 총무원장, 故 강원용 목사 빈소 조문
故 강원용 목사 영정에 헌화하는 지관 스님

지관 스님(오른쪽)과 홍파 스님(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최근덕 성균관장(가운데)과 함께 조문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과 18일 오후 3시 30분 서울대병원 영안실에 마련된 故 강원용 목사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지관 스님은 방명록에 종교의 화합과 민주화에 일생을 바친 강 목사에 경의를 표하는 애도의 글도 남겼다.

글ㆍ사진=고영배 기자 | godory700@hanmail.net
2006-08-18 오후 5:09:00
 
한마디
올해 세계종교인대회에 기독교에서는 경동교회가 참여한것을 보았었는데 죽은 강목사와 인연이 있는 교회이군.강목사와 지관스님이 그런 인연때문에 ...
(2006-08-21 오전 11:33:20)
166
그렇다 ! 뉴스거리다 ! 그런데 종교전쟁으로 피바람이 마를 날이 없는 이스라엘백성과 팔레스타인 들에 참상을 되새겨 보는 기독 인들은 과연 몇이나될까 ? 지구상에 진정한 평화와 인류에 행복을 바란다면 우리나라 부터 스님이 열반하시면 타종교인들이 대거 몰려와서 조문하는 그런 시대가 되야한다 !
(2006-08-20 오전 12:25:37)
163
하긴 저들에겐 기독교 선교전쟁의 최대 피해자인 불교의 최고 수장이 기독교 최고 수장의 빈소에 조문하는것 자체가 최고의 뉴스거리로밖에 안보이겠지..
(2006-08-18 오후 8: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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