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관 스님(오른쪽)과 홍파 스님(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최근덕 성균관장(가운데)과 함께 조문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과 18일 오후 3시 30분 서울대병원 영안실에 마련된 故 강원용 목사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지관 스님은 방명록에 종교의 화합과 민주화에 일생을 바친 강 목사에 경의를 표하는 애도의 글도 남겼다.
글ㆍ사진=고영배 기자 |godory700@hanmail.net
2006-08-18 오후 5:09:00
한마디
올해 세계종교인대회에 기독교에서는 경동교회가 참여한것을 보았었는데 죽은 강목사와 인연이 있는 교회이군.강목사와 지관스님이 그런 인연때문에 ... (2006-08-21 오전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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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 뉴스거리다 ! 그런데 종교전쟁으로 피바람이 마를 날이
없는 이스라엘백성과 팔레스타인 들에 참상을 되새겨 보는 기독
인들은 과연 몇이나될까 ?
지구상에 진정한 평화와 인류에 행복을 바란다면 우리나라 부터
스님이 열반하시면 타종교인들이 대거 몰려와서 조문하는 그런
시대가 되야한다 ! (2006-08-20 오전 12: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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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저들에겐 기독교 선교전쟁의 최대 피해자인 불교의 최고 수장이 기독교 최고 수장의 빈소에 조문하는것 자체가 최고의 뉴스거리로밖에 안보이겠지.. (2006-08-18 오후 8: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