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7.8 (음)
> 종합
경봉스님 추모 법회 및 장학금 전달
통도사 극락암(도감 명정)은 6월 22일 호국극락선원 무량수전에서 경봉 스님 열반 24주기를 맞아 추모법회를 봉행하고 경봉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함께 가졌다.

권공, 청혼 의식에 이어 경봉 문도회의 성수 스님, 명정 스님, 송암 스님 등의 헌다에 이어 종단 원로를 대표해 초우 스님, 산림 대중을 대표해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등의 헌향 의식이 이어졌다. 또한 선원대표, 비구니 스님 대표로 석남사, 내원사 스님들이 헌향했으며 신도 대표 이대원행, 안석태 변호사 등이 경봉 스님을 추모했다.

경봉 스님 열반 26주기를 맞아 극락암에서 추모법회를 봉행하고 있다.


성수 스님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비가 오는 와중에서 많은 이들이 함께 모여 경봉 스님을 추모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살펴보는 것이야말로 추모법회의 진정한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봉문도회를 대표해 성수 스님이 헌향하고 있다.


이어진 경봉장학회(이사장 원명 스님)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정도스님, 정암 스님 등 박사과정 2명을 비롯 석사 2명, 학사 24명, 통도사 강원 8명, 극락선원, 보광선원, 서운암선원 등에 총 42명에게 2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봉장학회 이사장 원명 스님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봉장학회는 1980년 경봉 스님 생전에 결성된 이후, 꾸준히 스님들의 교육을 후원해오다 1989년 재단법인으로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그동안 450여명에게 총 4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천미희 기자 | mhcheon@buddhapia.com
2006-06-26 오전 11:14:00
 
한마디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2007-06-23 오전 10:22:16)
44
불심이 많은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들었습니다. 열심히 절에 다니시고 기도해 보세요. 저는 아주 많이 보았답니다.
(2006-06-29 오전 11:31:54)
51

(2006-06-28 오후 12:35:30)
55
저는 세번이나 갔었는데 한번도 못 보았습니다. 금와보살이 있다는것은 거짓말같아요.
(2006-06-28 오전 11:37:03)
52
월봉사와 통도사 신도 조영희입니다. 스님은 제가 누구인지도 모르시겠지만 언론을 통해 스님을 자주뵙고 법문도 많이듣고 배우고있습니다. 올 봄 점안식때 월봉사에 오셨을때 처음으로 멀리서나마 직접 스님을 뵈었습니다. 믿음이라는 법문을 듣고 너무도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언제고 또다시 직접 뵐 기회가 있기를 빌겠습니다. 저보다 여덟살이나 더 젊으신 월봉사주지 오심스님은 신도들이 맹목적이라고 할만큼 믿고 따르고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궁금한것이 있어 여쭈어 보려 합니다. 작년 가을에 자장암에가서 금와보살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런데 올 봄에 갔을땐 아무리보고 또 보아도 금와보살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계절과 햇빛과 신심으로 인해서 볼수도 있고 못 볼수도 있나 싶었습니다. 너무도 궁금한데 답을 보내 주시면 안될까요?
(2006-06-28 오전 11:24:23)
69
닉네임  
보안문자   보안문자입력   
  (보안문자를 입력하셔야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내용입력
  0Byte / 200Byte (한글100자, 영문 200자)  

 
   
   
   
2025. 8.3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