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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독일지원은 월드컵 응원가 ‘오 필승 코리아’에 맞추어 추는 꼭짓점 댄스 배우기에 빠졌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과 독일의 선전을 기원하며 어린이들이 선보인 꼭짓점 댄스는 신도들의 대환영을 받았다.
독일지원측은 “독일신도들의 어설픈 몸동작이 주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며 “ 독일신도는 독일을 응원하고 한국신도는 한국을 응원하지만 스포츠를 통해 하나되는 마음만은 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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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일지원 어린이부 승호ㆍ승일 형제는 월드컵 어린이 환영사절단에 선발돼 볼프캉 쇼이블러 내무부장관, 죠셉 블래터 FIFA 회장 등 앞에서 환영메시지를 노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