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세계종교지도자대회에는 팰럽 타이어리 세계불교도우의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담바자브 몽골불교 종정, 아비히 독일 에센대 교수, 담마란트나 프랑스 테라바다 대표, 마르와트 파키스탄 ACRP대표(이슬람), 하코헨 이스라엘 유대교 대표 등 20여명의 외국 종교지도자와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비롯해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정산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정사,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녹원 오현 법등 청화 도영 성웅 혜자 도후 스님, 김의정 중신회장, 김용표 교불련 회장, 조문환 만선회 이사, 이홍재 집행위원장, 연기영 준비위원장 등 불교계 인사와 함세웅 안충석 신부 등 가톨릭 인사, 박경조 KNCC회장, 백도웅 목사, 박종화 목사 등의 개신교 인사, 이명박 서울시장, 김진선 강원도지사, 이수성 전 국무총리, 이은영 열린우리당 의원 등 정관계 인사, 1만여 명의 각 종교 신도들이 참가했다.
![]() | ![]() | ||
| |||
![]() | ![]() |
이홍재 대회 집행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세계종교지도자대회 대회장 지관 스님(만해사상실천선양회 총재)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념과 민족 그리고 이해의 경계를 훤출히 넘어서서 인류공동의 대의를 위해 각성하고 행동하는 책임있는 새인류운동을 시작하자”며 “일주일 일정동안 인류의 단 하나뿐인 고향 지구촌의 평화와 미래를 위한 뜻깊은 만남의 축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대회사를 밝혔다.
세계종교지도자대회를 적극 후원한 서울시 이명박 시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은 서로 다양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화합하며 살아가는 전 세계에 보기 드문 평화의 나라”라며 “다양한 언어와 종교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나눔의 공동체를 이룬 열린광장과 같은 서울에서 이번 대회가 시작되는 것이 뜻 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