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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지자체에 '복덩이'
전남도청 등, 관광활성화에 템플스테이 활용
지자체가 지역발전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전남도청은 전문여행사인 하나강산(대표 박정기)과 연계해 대원사를 시작으로 불화사, 화엄사 등 지역 템플스테이 사찰을 이용한 관광 상품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전남도청은 왕복교통과 템플스테이,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지역 관광사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 경북도청과도 컨소시엄을 형성, 도내 관광관련 자문 및 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청도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경기관광공사와 알와이이(Rye) 투어, 액소더스 투어와 여행상품 개발을 진행중이며, 충남도청도 △관광 안내 홍보물 제작 배부 △사찰 안내 표지판 설치 지원 등을 통해 템플스테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팀 이고은씨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지자체와 꾸준한 연관관계를 맺어 템플스테이 사업이 지역발전과도 무관하지 않음을 피력해 각종 사업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남동우 기자 | dwnam@buddhapia.com
2006-06-07 오후 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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