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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구호 나서
29일 현장조사단 파견…캠페인 전개
4천명이 넘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현장조사를 위해 한국JTS가 긴급구호에 나섰다.

파키스탄 지진당시 구호활동에 나선 JTS.


정토회의 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이사장 법륜)는 5월 29일 오후 3시 20분 비행기로 양한석, 김진환 활동가를 발빠르게 파견했다. 현장조사단은 자카르타를 거쳐 자바섬 반툴지역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JTS는 "현장의 많은 NGO들과 함께 협력하여 인도네시아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온 힘을 다 할 것이며, 특히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취약한 곳을 찾아 필요로 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JTS는 5월 29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긴급구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봉영 기자 | bypark@buddhapia.com
2006-05-29 오후 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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