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7.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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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구비율 0.4%감소 …가톨릭은 크게 늘어
통계청, '2005 인구주택총조사전수집계결과' 발표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불교와 개신교 신자의 비율은 감소했지만 가톨릭 신자의 비율은 크게 증가했다.

가톨릭은 1995년때의 295만1000명보다 무려 219만5000명이 늘어 514만6000명으로 나타났다.
불교는 95년때 1032만1000명에서 2005년 1072만6000명으로 10년간 40만5000명이 늘었다.
증가 인구수로만 본다면 가톨릭이 불교인구보다 5.5배가 늘어난 셈이다.

통계청이 5월 25일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 결과’에 따르면 2005년 11월 1일 기준 불교 신자는 1072만6000명으로, 전체인구 4728만9000명 중 22.8%를 차지했다.
이는 10년 전인 1995년 1032만1000명에 비해 3.9%인 40만5000명이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종교별 구성비를 볼 때 95년 23.2%에서 0.4% 감소했다.


가톨릭 증가인구 219만5000명, 불자 40만여명보다 5.5배

개신교 신자는 861만6000명으로 전체인구 중 18.3%를 차지했다. 이는 95년 876만명에 비해 1.6%인 14만4천명이 준 것이다. 종교별 구성비에서도 95년 19.7%에 비해 1.4% 감소했다.

이에 비해 가톨릭 신자는 514만6000명으로 전체인구 중 10.9%를 차지했지만 95년 295만1000명보다 74.4% 증가했다. 종교별 구성비에서도 1995년 6.6%에 비해 4.3% 상승했다.

유교 인구는 10만5000명으로 0.2%, 원불교 인구는 13만명으로 0.3%를 차지했다.



불교인구 총1072만6000명... 전체 종교인구비율 53.1%

한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2497만1000명으로 1995년 2259만8000명보다 10.5%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인구에서 종교인구가 차지하는 비중도 50.7%에서 53.1%로 올라갔다.

성별 종교 인구를 보면 남자는 49.7%, 여자는 56.4%로 여자가 6.7%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 종교인구 비율은 남자 50대~60대, 여자 60대~7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2005년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조사원 면접, 응답자 기입 및 인터넷 조사 방법으로 조사한 것이다.
남동우 기자 | dwnam@buddhapia.com
2006-05-25 오후 7:39:00
 
한마디
불교 신도수는 각 종단별 통계를 내면 1995년도에도 2200여만명으로 나온 것으로 기억된다. 조계, 천태, 태고 등 수많은 종단 통계를 겉어내고 인정가능한 신도수가 1995녀도엔 1000여만 정도 그럼에도 이번에도 허수뺀 수치에서 조금밖에 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
(2006-05-29 오후 12:50:19)
116
허수로 치면 사실 불교가 제일 많지 않나요? 1년에 절에 안가는 신도도 많은데,,,개신교도 마찬가지고, 천주교도 마찬가지고...그런데, 아무튼 천주교가 생각보다 많이 증가했네요.
(2006-05-29 오전 1:24:33)
111
<헤랄드경제> 이상민기자의 글중에서 (부분) 통계청의 센서스는 2005년 11월 기준 외국인 수를 총 23만7517명으로 집계했다. 하지만 출입국관리국에 등록된 외국인만 해도 45만명을 웃돈다. 인구학자들은 등록되지 않은 불법체류자를 감안하면 70만명에 이를 것이란 주장이다. 불법체류자까지 감안할 수는 없지만 등록 외국인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국내 외국인 인구통계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천주교 신자 수도 천주교 쪽에서 공식 발표한 신자 수와 차이가 적지 않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집계한 지난 2004년 말 신자 수는 453만8000명이다. 하지만 센서스에 나온 천주교 신자는 514만6000명에 이른다. 무려 60만명 차이다. 1년간 신자 수의 증가를 고려하더라도 격차가 너무 크다. 통계청 관계자는 "외국인의 경우 불법체류자들이 조사에 잘 응하지 않아 센서스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측면이 있으며 신자 수의 경우 조사에 응하는 가구원이 나머지 가구원의 종교까지 같이 기입하는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06-05-28 오후 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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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통계방법에 대해 잘 모르는 문제라든가 개종자가 많아서니 하는 문제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종교사회 현상에서 최근 10년간에 오로지 가톨릭만이 2배에 가까운 괄목할 만한 신도 성장을 기록했다는 발표자체가 실뢰를 얻으려면 그 사이에 뭔가가 천지개벽할 만한 사회변혁에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인데 그럴만한 이유와 근거를 우리는 찾지못하겠다는 점이다. 그냥 그대로 10년간을 보냈는데 오로지 개신교도 와 무교도가가 매년 20여만명씩 (200만명 이상) 가톨릭으로 개종했다면 그럴만한 사회적 변혁에 가까운 이유가 있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언론은 가만히 있다. 이것은 문제다. 통계청 발표니 그저 신뢰하여야한다는 것인가? 통계청 책임자는 관련 종교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여 그런 수치가 나왔다면 과학적으로 입증될만한 개종 및 신자 증가의 사회적 증가 원인을 나름대로 전문가의 이유를 빌어 언론에 내놓는데 주저함이 없어야한다. 왜냐하면 이건 한국 종교사회 대이변이기때문이다. 가톨릭 역사상 이런 이변이 어디 있었는가? 언론은 통계청발표의 진위성을 다시 조사, 검증하여 혁명적 가톨릭 신자 폭증에 대하여 납득할 만한 이유를 우리에게 내놓으라. 혁명에 가까운 이런 수치를 우리가 믿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솔직히 실수를 인정하고 재조사하라. 한국에 IMF이후 불교도가 늘었고 미국등 선진 사회에 불교도가 증가해오고 있다는 것은 검증된 사실이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특히 구라파에서 가톨릭신도가 결코 크게 늘고 있지 않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폭증했다니? 통계청 책임자는 재 검증하고 국민상대로 뻥그만 쳐라.
(2006-05-28 오후 6:23:55)
117
가톨릭 신자 10년만에 200 여만 폭증 통계는 뻥이라.. 아래 가톨릭 신자수에 대한 변명에 가까운 대답은 이렇다 -1. 10년마다 하는 통계청 조사는 방문조사다. 그러나 방문시에도 분명 면접당사자 모두 일종의 신고하는 행위를 한다. 그게 그것이다. 면접원이 종교 신상을 공개하여 그들의 종교 구성도를 살펴보아야한다. 조사방법에 어떤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2. 95년 조사에서 가톨릭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85-95년 십년간 줄었던 고등종교가 갑자기 200여년간의 총신도수에 가까운 신자의 증폭현상이 발생했다면 이를 누구보고 믿으라는 것인가? 종교 사회학자들 간에 이런 이변이 있었다면 이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한다. 이런 엉터리로 보이는 통계가 현 한국 종교사회에 과연 가능한 얘기인가말이다? 3. 보통 거짓으로 말하는 경우를 생각하더라도 크게 차이가 날리가 없다는 주장은 또 무엇인가? 거짓으로 말한 자들이란 종교가 사실상 무교인데 가톨릭 처리했다는 것인가? 4. 10년간 증가한 종교인구중 대부분은 결과적으로 천주교로 개종하거나 새로 천주교신자가 된경우가 대부분이고 한국사회에 종교에 관한한 오로지 가톨릭만이 괄목할 만한 2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가 -개신교인중에서 많은수가 천주교로 개종하고. 천주교인에게 들은 말이다. 새 신자 50%는 전에 개신교도 였는데 개종한 것이고... 이것은 근거가 미약하고 한마디로 너무나 막연한 소리다. 통계청의 발표중 유독 가톨릭교도만 폭증했다는 통계수치는 신뢰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2006-05-28 오후 6:11:29)
111
몇년전 신문에서 한국 카톨릭교회가 신도수 배가운동을 시작했다 더니 이제 효과가 나는가 봅니다. 특히 유명 불교인들이 집중 타겟이 되었거나 되겠지요.불교도 이제는 카톨릭/개신교등에 능동적으로 대항하여 신도수 배가 운동을 벌였으면 합니다. 그만큼 양보해 왔으면 이젠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도심에 사찰을 많이 세우길 바랍니다. 서울시내 곳곳마다 해인사와 같은 큰절과 덕망높으신 스님들이 계시면 자연히 절에 가게 되겠지요. 저의 동네도 마찬가지지 만은, 집에서 회사가는 동안 교회,성당은 수십개를 보지만 절은 한개도 볼수가 없으니 신도수가 늘수가 없죠. 그리고 불교집안 싸움은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개종하는 사람을 많이보았습니다. 하여튼 이천년 불교전통을 더욱 개선 발전시켜 불국토가 이루어지길 비옵니다.
(2006-05-28 오후 5:34:30)
116
불암산님 글에 적극 찬동합니다. 조계종만 해도 특히 인사정책에 문제가 많지요. 흔히 인사가 만사라고 하잖아요. 절집 인맥은 스승. 상좌제도로 결속되어 있습니다. 가령 능력도 별로 없지만 충성도만 있으면 그런 상좌를 챙기고 주지나 요직을 맡기지요. 당연히 불교가 발전할 수 없어요. 천주교가 어디 신부들이 개인 스승제자 관계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교구별로 교단에서 양질의 성직자 양성, 후생복지를 책임지고 대신 신부들에게, 헌신과 봉사를 통해 교단의 발전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반면 승려들은 부모형제를 버리고 절문에 들어와서 막말로 은사나 문중 잘 못 만나면 출세길이 험난하지요. 그러다보니 약삭빠른 사람은 은사 갈이하고 문중을 옮기지요. 그러다가 처신 잘하면 하고 땡잡기도 하고 오리알 먹기도 하지요. 자수성가형은 극소수, 사실상 스님들이 나이 들어 병 앓고 나면 매우 이기적인 사람이 됩니다. 누가 책임져줄 사람이 없으니 자생력을 기르지 않으면 그져 죽는 것이지요. 젊은 혈기에는 고난도 수행을 하지만 나이들면 생존을 위해 개인 절 하나 만드는 것이 보통스님들의 화두가 되었어요. 이런 스님들한테 불교발전, 포교전략 , 상상도 못 하지요. 인력의 분산이지요. 총체적인 시스템의 작동오류가 발생한것입니다. 이런데도 종단 지도부가 시스템 작동에 이상무! 라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상류층 스님들한테는 심각한 문제가 없어요..그러나 인사제도 진짜 심각한 일입니다.~~~~
(2006-05-28 오후 4:16:16)
114
카톨릭은 조직이 안정화 되어있고 청렴하고 신부들이 신도들 눈높이에 맞추어 봉사하기 때문에 교리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몰립니다. 앞으로 지금처럼 한다면 기독교도는 카톨릭으로게 많이 개종할 것 같습니다. 불교는 교리는 좋아도 낙후되었다는 이미지와 승려들 부패 그리고 종교의식의 번거로움, 적극적 포교 부재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불자님과 스님들의 의식 변화가 있어야 불교가 살아납니다.
(2006-05-27 오후 9:56:52)
111
21세기는 간화선 시대라 불자수가 늘어날거라면서요? 포교나 사회사업 안하면 21세기 한국불교는 망한다는 뜻있는 지적에 대해 종단 스님들이나 종립대학교수 종립언론 데스크들 하는말은 "21세기는 간화선 불교의 시대가 될것이니 그때가면 불자가 늘어날 것이다. 서양을 봐라. 기독교가 망하고 수많은 엘리트들이 죄다 불교로 개종하지 않더냐? 우리를 봐라. 연등축제때 종로를 메우는 수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열기를. 산사음악회, 템플스테이는 연일 매진행렬 흥행대박에 자리가 없어서 되돌아가지 않더냐? 멀리 외국에서까지 우리 간화선을 체험하러들 오고 왜 이런 훌륭한 수행법 못만났을까 한탄하고 한국사람들은 이 좋은 수행법을 놔두고 왜 남의 종교 남의 수행법 찾아다니는지 이해할수 없다고들 하지 않더냐? 그러니 걱정할것 없다. 최상승법 간화선 만세, 만만세~~!!!" 이러는 동안 가톨릭은 10년전부다 무려 70% 신도증가를 벌였다. 간화선 수행법이 흥행대박을 터뜨릴거라는 종단 스님과 종립 교수언론들의 "호언장담"과는 정반대로 불교는 기존 신도수 그대론데 가톨릭은 70% 신도수가 더 늘어났다. 왜그럴까? 1. 서양종교가 쇠퇴하고 간화선이 대박날거라는 종단지도부가 오판한건가? 2. 이론은 맞으나 대중화에 실패한 건가? 종단주최 각종축제행사는 흥행대박이나 이게 지속적인 불자양성에는 실패한거 아닌가? 3. 수행보다 당장 굶주리고 없는 사람들에게 물질적 보시에는 소홀히한거 아닌가? 4. 기타...?
(2006-05-27 오후 2:37:30)
114
통계오류착오 아랫글을 올리신분, 통계청 조사는 사찰을 대상으로 조사한 숫치가 아니라 가정 방문 조사 방법임을 아셔야 합니다.
(2006-05-27 오후 1:13:03)
112
불자들은 서너 군데 이상의 절에다가 등록을 한다. 그런데 천주교는 정확하게 1군데만 등록한다. 그러므로 불교 인구는 3백만 명으로 잡아야 맞다.
(2006-05-27 오전 8:24:24)
114
불교인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기독교 국가 될날도 멀지 않았다. 지금 통계만 갖고도 개신교+천주교 합치면 불교 보다 훨씬 능가한 숫자다. 포교 안하고 산속에서 참선 좋아하다가 허송세월하면 불교 망한줄 알아야한다.
(2006-05-27 오전 4:26:21)
115
비리투성이 스님들보단 재가자들이 더 깨끗하지
(2006-05-26 오후 2:08:15)
121
불교신문이나종교인구센서스 볼때마다 겁이난다. 오늘은 또무슨망신살 뉴스가나왔나하는 두려움이고 타종교에게 무얼뒤쳐지고있나하는 .....불교 포교 방법에 분명 문제가 많은것 사실이다 예를 들어보면 아직도 깊고깊은 산중에 기왓장 불사가 한창이다 차라리 그어마한 돈으로 시중에다목적 포교원을 세워서 신세대에 맞는 눈높이로 포교를 한다면 .....말잘하는 앵무새 포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땡초들은 산속에서 도 틀때까지 .......
(2006-05-26 오후 1:53:18)
133
스님들 욕하지 마라.
(2006-05-26 오후 1:46:09)
117
이 참에 재가 불자가 종단의 주인이 되어 불교를 이끌고 나가야 한다. 승려들은 산에서 천년만년 도 닦도록 버려두고. 총무원장도 재가불자가 하고 주지도 재가불자가 해야한다.
(2006-05-26 오후 1:01:54)
125
무식한선생님~ 구경각이 쉬운 줄 아쇼??? 100만 명 도전하면 한 명 성공할 까 말까요!!!!! 울나라 중님들 수준을 보면 1000만명 중에 한 명정도일지도 몰것소!!!!!그래도 그게 좋다면 양 껏 해 보쇼!!!!! 10년 뒤에 어떤 꼴 나나!!!!! 공리주의에 질파와 양파가 다 함께 있는 것처럼 불교도 양과 질을 동시에 추구하지 않으면 미구에 기독교에 먹히고 만다오~.~
(2006-05-26 오전 11:17:35)
116
백만명의 신도가 한명의 구경覺을 이룬 도인과 어찌 숫자로 우열을 가리는가? 자기 자신도 깨치지 못한 스님이 중생을 어디로 인도 할수 있단 말인가?
(2006-05-26 오전 8:46:09)
113
불교 종단은 각성하고 포교 전략을 마련하라. 승려가 도 닦는다고 신도들 오는 것 싫어하니 신도가 늘어날까? 절 유지되고 먹고살 수 있는 것 신도들 보시때문인 것을 망각하고 주인행세하려는 슬려들 각성하라. 깨달음은 삶속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다.
(2006-05-25 오후 11:08:00)
121
각 교구본사 마다 선방운영해야 본사 구실한다고 앞 다투어 선원을 만들어 방부를 받고 있다. 사실 그 운영비가 상당하다. 게다가 해제때 마다 여비까지 합치면 한철 운영비가 어마어마하다. 포교예산은 쥐꼬리만큼 흉내만 내고 있는 판국에 큰 절마다 이런 지경이니 불교가 기독교 한테 지는것 당연한 귀결! 포교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싯점이다.
(2006-05-25 오후 10:32:44)
118
한국불교 1년에 두차례 6개월씩 안거제도(선방에서 벽 쳐다보고 않아서 칩거하는 훈련) 유지하고 있는 통에 불교가 퇴보하고 있다. 포교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부처님되겠다고 화두풀이에 시간 다 보내고 나니 대신 남는것 요즈음 어딜가나 교회, 성당만 넘쳐나고 있네그려..... 이제 안거제도 남방 국가처럼 1년에 1회로 한정하고 남는 시간은 포교에 진력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성당 없어지고나면 그때가서 안거제도 다시 년 2회 3회 아니 평생안거해도 늦지 않다.
(2006-05-25 오후 10:22:03)
121
그봐라 포교 안 하니 그 꼴이지
(2006-05-25 오후 9:35:07)
108
천주교 대단하다. 10년만에 200만이 증가하다니.
(2006-05-25 오후 7: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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