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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성공기원 4대종교 축구대회 열린다
25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서
이웃종교인과 함께 어우러져 2006 독일 월드컵 성공을 기원하는 축구대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2005년 열린 4대종교 축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을 모으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불교,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등 4대 종교인들은 5월 25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2006 월드컵 성공기원과 평화를 기원하는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조계종총무원 사회부, 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회, 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일치위원회, 원불교 중앙총부 사회부가 각 종교 대표로 참가하며, 문화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가 후원한다.

이날 대회는 25명으로 구성된 4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불교팀 선수는 조계종총무원 3명, 조계사 2명, 교구본사 사회국장 2명, 중앙승가대 학인 5명, 동국대 백상원 2명 등으로 구성된다. 감독은 하림 스님, 대표는 조계종 사회국장 혜용 스님이 맡았다.

불교팀은 축구대회를 위해 5월 20일 조계사 축구팀, 국립중앙박물관팀, 총무원직원팀 사자후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02)2011-1824
박봉영 기자 | bypark@buddhapia.com
2006-05-17 오전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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