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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만봉 스님 |
 | |  | |  | 90평생을 불화작업에 몰두해온 만봉 스님은 입적하기 전까지도 붓을 놓지 않았다. 사진제공=석선암스님 | | |  | |  |
 | |  | |  | 만봉 스님이 지난 4월 자신이 개금한 신촌 봉원사 삼천불전 주불인 비로자나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인간문화재 구해 스님. 사진제공=석선암 스님 | | |  | |  |
 | |  | |  | 1999년 태고사 명부전 시왕상에 점안을 하고 있는 만봉 스님. 사진제공=석선암 스님 | | |  | |  |
 | |  | |  | 만봉 스님(사진 왼쪽)이 31세때인 1941년 금강산 유점사 단청 작업을 마친 뒤 금강산 계곡에서 도반 스님과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만봉전승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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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신문자료사진 | |
2006-05-17 오전 10:3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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