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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는 처음부터 없었다" 결론
황우석-조작지휘ㆍ연구비 유용, 김선종-미즈메디 줄기세포 훔쳐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줄기세포 관련 연구에 대해 김선종 연구원이 단독으로 저지른 ‘줄기세포 섞어심기’와 황 박사가 지휘한 ‘논문 조작’이 결합된 사기극으로 결론을 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홍만표 부장검사)은 5월 12일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황우석 박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생명윤리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또 김선종 前 미즈메디연구원은 업무방해 및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이병천, 강성근 서울대 교수 및 윤현수 한양대 교수를 사기 혐의로, 장상식 한나산부인과 원장을 생명윤리법 위반으로 각각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는 처음부터 없었으며, 황 박사는 정부와 기업 등에서 제공한 거액의 연구비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연구용 난자를 불법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줄기세포 배양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린 김선종 연구원이 미즈메디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를 훔쳐 황 박사팀의 줄기세포 배양용기에 섞어 넣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이로써 다섯 달 동안 진행해온 수사를 종결했다.
박봉영 기자 |
2006-05-12 오전 11:33:00
 
한마디
불교계는중립인가바보인가 아니면 부처님 말씀을따라서 중도 사상을 택한것인가 어찌 이리도 뜨뜨미지근 하단말인가 정말 자비가 이런것인가? 불교계의 확실한 의지를 알고십다.또한 통도사 문제도 너무한것 아닌가
(2006-05-15 오후 12:42:08)
27
이번 황교수 사태를 조계종이 황교수 죽이기로 가기로 했다면 불교신도에 대한 개독교와 개톨릭의 업신여김은 엄청나게 크 갈것이다. 불교신문조차도 본질을 파악못하고 기독교도들에 휘둘리는 이딴기사나 올리는 주제에 무슨 일을 할것인가. 포교를 포기한 조계종 지도부가 하는짓이 이정도임은 당연하지 자기 불교 신자들을 알기를 그냥 바보 취급하는 것들이 무슨 불교 신자를 보호하겠는가. 지금이야 그래도 불교신도가 있지만 지금처럼 개독교 정치인들이나 만나는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총무원장이 계속 나온다면 불교미래는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불교에 대한 한심함을 정말 많이 느꼇다. 정말 이게 종교가 맞나 궁금해 지기도 한다. 정말 이제는 불교문제에 관여하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 총무원장놈이 저따구로 노는데 뭐하러 일개 신도가 앞장서서 불교문제를 풀려도 뛰어다니나. 그냥 총무원장은 기독교 신도가 되어라. 그렇게 기독교도 만나러 다니는걸 불교포교나 신도 만나는것보다 좋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사 꼬라지가 하도 기가차서 한심해 했는데. 그 이유를 서서히 알만하다. 잘처먹고 살아라.
(2006-05-14 오후 8:18:58)
29
뭘 기다려요. 그럼 계속 검찰이 사기칠거고 바보같은 불교계 인사들은 계속 멍청하게 당하겠죠. 현대불교의 기자란 넘도 아무것도 모르고 마음대로 글쓰는거 보시죠. 저 내용은 황우석 측에서 나왔습니다. 기사를 쓸려면 양쪽의견을 전적으로 같이 올려야지 검찰이 사기친걸 믿고 댁은 살고 잇소. 검찰이 언제 정정당당하게 조사한적 있소. 노무현 대선자금도 노무현꺼는 조사안하고 이회창 꺼만 조사했소. 똑같은 짓이오. 우리나라 검찰은 쓰레기들 집합소일뿐 아무것도 아니오.
(2006-05-14 오전 10:34:09)
27
뭘알고 남을 비판하세요. 이번 조사를 보면 검찰의 사기가 농후합니다. 미즈메디에대한 조사는 하나도 안하고 황교수에게 사기친거죠. 저런넘이 검찰이란게 한심하죠. 밑에분은 그 통장에 대해 왜 기자들이 전부 입다물고 있죠. 검찰이 발표도 안했습니다. 돈세탁 전문가가 돈을 여러곳에서 뽑는게 돈세탁 전문가인가요. 저런 검찰이라면 경찰에 수사권 넘겨줘야 합니다. 저런넘이 검찰이라고 돌아다니는한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2006-05-14 오전 10:31:45)
30
30억 횡령이 아니라 그 횡령했다는 sk지원금과 농협 지원금 통장에 다있다고 하더군. 사기 그만 쳐라. 계좌도 63개 중 54개는 연구원들 월급통장이고 8개는 농민들 거래통장이던데. 돈 여러곳에서 뽑은게 돈세탁이냐
(2006-05-14 오전 10:29:58)
30
우하라님은 황우석보다 통장현황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듯..ㅎㅎㅎ 후원금 지원금 회수한다 하니 다 밝혀지겠죠. 기다려보시죠. 근거 없이 떠들지 마시고요.
(2006-05-14 오전 10:19:09)
28
계좌 63개로 금융불법거래를 했다고, 54개는 연구원들 월급통장이고 8개는 거래 농민들 통장이고 1개는 황교수님 통장인데 저 개독교 검찰 이인규는 통장 숫자로 사기를 치다니 저런 넘을 감싸고 도는 자칭 불교 기자는 반성하라. 뭐 좀 알고 기사를 쓰든가 해라. 주는 글 그냥 아무렇게나 적지 말고. 김선종이는 미즈메디 병원의 말단 직원인데 그 회사의 중요한 자산인 세포가 수도 없이 사라지는데 회사가 몰랐다는게 말이되냐. 아무것도 모르고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미즈메디가 바보가 아닌이상 김선종이가 하루 같다오면 그날 저녁 바로 오늘 한것을 적어서 보고했을거다. 그게 회사다. 회사가 애들 장난치는곳이냐. 그렇게 중요한 일을 보고도 안하고 그냥가게...... 함부로 개독교의 앞잡이가 되지마라. 자칭 불교기자야.
(2006-05-14 오전 7:57:55)
29
내가뭐라카던가 . 좀기다리라고,, 뭐 .촟불문화제! 잘났어요, 진짜로 스님들께서는 수행의 본분으로 제발좀 돌아가주셔요,,,
(2006-05-13 오후 10:25:03)
27
참 이상하지~ 결국 김선종이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겼다는 건데 왜 황박사님한테 사기죄를 적용하지??? 바꿔치기든 섞어심기든 연구조작하고 증거인멸 시도한 김선종이는 왜 구속 안 하지??? 울나라 검찰의 수준을 말해주는 참 황당한 결론이다!!!!! 항간에 힘 있는 넘 혹은 넘들이 압력을 넣었다는데 그래서 별명이 껌찰이고 떡찰인가벼~~~~
(2006-05-12 오후 6:07:10)
30
참 이상하지~ 결국 김선종이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겼다는 건데 왜 황박사님한테 사기죄를 적용하지??? 바꿔치기든 섞어심기든 연구조작하고 증거인멸 시도한 김선종이는 왜 구속 안 하지??? 울나라 검찰의 수준을 말해주는 참 황당한 결론이다!!!!! 항간에 힘 있는 넘 혹은 넘들이 압력을 넣었다는데 그래서 별명이 껌찰이고 떡찰인가벼~~~~
(2006-05-12 오후 6:07:07)
26
밑에 넘아 황교수가 뭘 잘못했냐. 조작은 전부 김선종이가 했는데. 너같은 개독교넘은 여기 들어오지 말거라. 개독교 환자 미즈메디가 그 수많은 세포가 없어지는데도 몰랐다는게 말이되냐. 말도 안되는 소리 발표하고 국민들어 믿으라는거냐. 밑에넘 뭘 처먹어 개새끼야.
(2006-05-12 오후 5:55:25)
27
황우석은 불교를 이용하지 마라.수백억을 쳐먹고 반성도 안 하는 인간아
(2006-05-12 오후 4:18:0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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