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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법당에 온다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 '21세기 종교의 역할' 주제 강연
부처님오신날 서울 서초동 정토회 법당을 찾는 목사가 있다.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주인공이다.

정토회(대표 유수)는 부처님오신날인 5월 5일 오후 3시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를 초청, ''21세기 종교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

부처님오신날 축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강연은 종교간 대화와 타종교의 이해, 세상 속 종교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박종화 목사는 크리스찬아카데미 출신으로 종교간의 대화, 산업사회 속 종교 등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강원룡 목사에 이어 경동교회 당회장을 맡고 있으며, 진보성향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으로 있다.
박봉영 기자 | bypark@buddhapia.com
2006-05-03 오후 6:32:00
 
한마디
개독박멸 진짜 거지같은 종교인들 사라져야합니다...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않고 이해하지않으려는 종교인들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합니다. x독박멸 이란 말들이 인터넷을 떠돌며.. 계속해서 악한 감정을 끌어내는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렇게 당신들꺼만 인정하고 싶으면... 그냥 당신들이 모으는 돈으로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에 땅을 사서 거대한 무덤짓고 함께 생활하며 2천년전 중동 사막 누군가가 써내려온 경전대로 행동하고 생활하시며 죽음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게 답이지요.. 왜 현대사회까지 침투해서 Moksa를 앞세워 사세 확장을 하시는건지.. 정말 이런 글과 기사 그리고 주변에서 볼때마다 불쾌합니다..
(2009-05-04 오전 10: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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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다 나두고 굳이 부처님오신날 하필 목사를 내세울 필요가 있을까??? 일종의 쇼 같은 행사 그만해야한다. 교회가 크리스마스날에 승려 초청 강연회라도 한 일이 있는가??? 너무 그렇게 까지 할 필요 없다. 그런 행사하거들랑 평일에 하는 것이 좋다.
(2006-05-04 오후 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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