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2.1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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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묵은 먼지 털어내고…

입춘과 우수가 지나면서 대지에는 봄바람이 가득하다. 묵은 먼지와 마음 속 번뇌를 털어내고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다짐이 필요한 때다. 사진은 서울 봉원사(주지 환우)의 봄맞이 법당 청소 모습.
사진=고영배 기자 |
2006-02-21 오후 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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