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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정사, 자비의 쌀 나누기 앞장

서울 능인정사(주지 법경)가 한가위 ‘자비의 쌀 나누기’에 앞장서 훈훈한 ‘한가위 인심’을 전달했다.

능인정사 주지 법경 스님이 자양동과 노유동 일대 어려운 이웃들을 능인정사로 초대해 잔치를 열고 있다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의 쌀’을 지원하고 있는 능인정사 주지 법경 스님은 9월 14일에도 한가위 맞이 ‘자비의 쌀’을 배포해 넉넉한 마음을 함께했다.

법경 스님이 쌀을 전달한 대상자는 자양1ㆍ2ㆍ3동, 노유 1ㆍ2동 생활보호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광진구 일대의 소외계층이다. 스님은 이들에게 후원 물품으로 쌀 20㎏ 한 포대와 식품대금 2만원, 양말 등의 생필품을 각각 전달했다.

법경 스님은 “살기 힘들수록 조금씩 보태는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들에게 보내야 할 것”이라며 “나눔 회향 정신이 널리 퍼져 나가 모두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능인정사 외에도 서울 강북장애인복지관(관장 명궁),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화) 등 불교계 각 복지관과 복지단체에서 쌀과 추석 물품 등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명절 인심을 나눴다.
김강진 기자 | kangkang@buddhapia.com
2005-09-15 오후 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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