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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지 이제 5개월째로 접어든 민수가 혈소판이 부족해 헌혈이 가능한 O형 사람을 급히 찾고 있다.
민수는 현재 백혈구 수치를 안정시키기 위한 약물치료를 4차까지 마쳤으나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데다 혈소판 수치가 급격히 떨어져 지혈이 되지 않는 어려움에 처했다. 현재 5차 약물치료를 진행 중인 민수는 약물과 함께 혈소판도 수혈 받고 있는데 혈소판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헌혈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민수에게 헌혈이 가능한 사람은 민수의 혈액형인 O형 이어야 하고 부산대학병원을 방문, 정밀 검사를 받은 후 헌혈 가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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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아버지 김형찬씨는 “너무 절박한 심정이다. 다른 아이들의 경우, 1,2차 약물 치료에서 효과를 보는데 민수는 5차 약물치료까지 하다 보니 혈소판 수치까지 바닥으로 떨어져 지혈이 안돼 위험하다”고 설명한 뒤 “번거롭더라도 한 생명을 살린다는 생각으로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hompy.buddhapia.com/help minsu) 016-016-547-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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