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부러운 건 ‘건강한 젊음’이에요.”
이제 25세 밖에 되지 않은 청년 노찬호씨. 자기 또래가 가진 ‘건강’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며 힘없이 웃는다. 이제 환자복에 길들여진 자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질 때면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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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씨의 병에 가족들도 가슴 아픈 건 마찬가지다. 상반신 지체장애를 가진 아버지는 특히 찬호씨의 병원비조차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 가슴을 친다.
3000만원의 빚까지 얻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찬호씨는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분히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힘든 상황도, 병마도 참아내고 있는 것이다.
“빨리 나아 한 사람의 건강한 청년이 되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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