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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젊음 되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생명나눔 9월의 환우 노찬호씨

“제가 가장 부러운 건 ‘건강한 젊음’이에요.”

이제 25세 밖에 되지 않은 청년 노찬호씨. 자기 또래가 가진 ‘건강’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며 힘없이 웃는다. 이제 환자복에 길들여진 자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질 때면 한숨이 나온다.

생명나눔실천본부 9월의 환우 노찬호씨
찬호씨는 지난해 2월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받았다. 11월, 예상보다 빨리 수술을 받아 조금은 나아진 줄 알았다. 그러나 건강해졌으리라는 기대와 달리 뇌와 골수에 병이 재발했다. 거기다 종양까지 생겼다.

찬호씨의 병에 가족들도 가슴 아픈 건 마찬가지다. 상반신 지체장애를 가진 아버지는 특히 찬호씨의 병원비조차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 가슴을 친다.

3000만원의 빚까지 얻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찬호씨는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분히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힘든 상황도, 병마도 참아내고 있는 것이다.

“빨리 나아 한 사람의 건강한 청년이 되어야지요.”

문의 (02)734-8050
후원계좌 : 053-01-243778
김강진 기자 | kangkang@buddhapia.com
2005-09-05 오후 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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