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풍주사가 고시원을 겸한 요사채와 종각, 석탑 등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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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주사(회주 범추)는 1500여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일 경내에서 고시원 겸 요사채인 ‘법등원 자등원’ 낙성식 및 6층 공덕탑 진신사리 봉안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낙성한 ‘법등원 자등원’은 200여 평 규모로 선방형태를 띠고 있으며, 스님들과 고시준비생들이 사용하게 된다. 오래 전부터 고시준비생 포교에 주력해 온 범추 스님은 새로 마련한 건물에서 참선 등 불교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활발한 포교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관음전 보탑에 봉안돼 있던 부처님 진신사리 15과 중 6과를 새로 조성된 6층 공덕탑에 봉안하고, 종각을 조성하는 등 기도도량으로서의 사격도 갖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