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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당시 적천사에는 스님과 신도 60여 명이 동지 법회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또 신도들의 힘으로 소방차 3대가 산길을 올라올 동안 대웅전과 산으로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경찰은 요사채 천정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도 적천사는 신라시대 원효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천년기념물 은행나무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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